– 내 생애 첫 피검사 [갑상선암 환자의 일기] 2
[2021.03.31./내 생애 첫 혈액검사] 3월달에 벚꽃을 보면서 집앞에서 랜디다이어트해서 피곤하지말자 집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 관리도 병행했다. 아, 운동하면 할수록 더 피곤한 것 같아. 너무 무리했나? 매일 방에서 운동을 마친 후 침대에 누워서 하는 것은 너무 피곤해요, 피곤한 이유 등을 검색할 뿐이었다. 그리고 기분 탓일까? 할수록 살이 안 빠지는 것 같았다. 고도비만인은 남들보다 살을 빼기 쉽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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