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본다> 심채경 <하늘 문학자는 별을
나에게도 별을 관측했던 과거가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경기 광주에 살았는데 그 당시에는 개발되지 않아 별을 보기에 적절했다. 운동장에 커다란 망원경을 설치해 놓고 보던 일이 생각난다. 별을 보려면 밤이어야 하기 때문에 가족 단위로 학교에 모여 모기를 물리며 망원경을 보기도 했다. 이제 와서 느낀 것이지만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들이 많이 노력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고 놀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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