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나무로
나는 편도목에게 말했지만 편도목아 나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했다.다섯 조각이나 나무여 내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니 편도나무가 활짝 피었다 니코스 카잔차키스 – 그리스인 조르바! 카잔차키스를 생각하면 그리스인 조르바가 떠오른다. 그리고 벌목사업을 그만두고 그 자리에서 춤을 추던 조르바와 카잔차키스가 생각난다. 사업체 하나를 춤으로 승화시킨 자유인들. 오늘은 신을 찾는 조르바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 편도나무-지중해 연안의 1, 2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