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T 증후군 예방법은? 회사원을 괴롭히다

안녕하세요

세영마취통증의학과원입니다.

최근 VDT 증후군으로 고생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VDT 증후군이 뭘까요?VDT증후군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와 같은 영상기기를 오랫동안 사용해 생기는 눈의 피로, 어깨·목 통증 등의 증상을 통칭하는 용어로 안구건조증, 거북목증후군과 어깨 및 목, 허리 통증 등이 모두 VDT증후군 증상에 포함된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많은 직장인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튜브 등 영상을 즐기는 분들이 늘면서 VDT 증후군에 걸리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017 현대인의 직업병으로 알려진 VDT증후군(visual displayterminal syndrome)을 호소하는 직장인이 늘면서 젊은 층의 근골격계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VDT증후군은 스마트폰이나 PC모니터 등을 장시간 본다…www.mkhealth.co.kr 직장인들의 근골격계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VDT증후군 환자는 최근 5년간(2015~2020) 총 5134만명이 진료를 받았고 진료비만 9조원이 넘는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VDT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평소의 바람직한 생활습관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허리에 파란불을 켜는 세 가지 요령을 익힐 필요가 있어요!

쉬는 시간마다 몸 전체를 많이 움직이는 것!같은 자세를 1시간 이상 유지하는 것은 절대 금지”

우리 몸은 끊임없이 움직이도록 만들어져 있어요.가만히 앉아 있거나 서 있을 경우 허리, 관절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피로가 쌓일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같은 자세가 1시간 이상 지속될 경우 잠시 일어나 주위를 걷거나 주기적인 스트레칭으로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척추는 서 있을 때보다 앉아 있을 때 부담이 커지는 부위입니다.특히 허리를 지탱하는 디스크에는 혈관이 없어 내부 세포가 살아가기 위해 주변의 산소와 영양분이 충분히 확산돼야 합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몸을 움직여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주지 않으면 추간판에 손상이 생기고 심하면 추간판탈출증까지 일으킬 수 있는 것입니다.척추질환이 발생하면 전반적인 일상이 불편해지고 통증도 심하게 느낄 수 있으므로 건강한 허리를 유지하기 위해 평소 가끔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는 습관을 통해 몸의 긴장을 푸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척추질환 중 하나인 스트레이트 넥은 대부분 나쁜 자세로 시작되고 있습니다.연령에 관계없이 목 뒤쪽이 뻐근하고 딱딱한 증상이 나타나면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세영마취통증의학과 최봉춘 원장.

목과 허리, 제대로 움직이는 자세는 언제나 똑바로

스마트폰을 보거나 업무 중 모니터에 집중하면 목이 앞으로 구부러진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잘못된 자세는 신경을 억제하고 근육을 긴장시켜 몸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가장 주된 원인입니다.목뼈는 허리와 일직선으로 되어 C자형 곡선을 유지해야 하는데 잘못된 자세를 계속하다 보면 점점 넓어져 스트레이트 넥이 됩니다.

스트레이트 넥은 목, 어깨 통증뿐만 아니라 목이나 디스크 등 척추 질환으로까지 진행될 수 있으므로 제대로 교정해야 합니다.

업무 시에는 책상 위의 컴퓨터 모니터를 너무 높거나 낮지 않도록 눈높이에 맞춰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며 의자를 바짝 당겨 허리와 목이 일직선이 되는 자세를 의식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전화 업무가 많으면 헤드셋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직장여성의 패션아이템 하이힐, 사무실에서는 슬리퍼로

하이힐은 여성의 미를 한껏 살려주는 패션 아이템입니다.그러나 착용시간이 길면 짧고 발목 통증을 장기적으로는 엉덩이나 등에 무리를 주게 되며 결과적으로 척추나 목 관절에까지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높은 굽을 신으면 발끝 쪽으로 신체의 중심이 이동합니다.이때 우리 몸은 무게를 지탱하고 중심을 잡기 위해 하이힐 높이에 비례해 엉덩이를 뒤로 내밀면서 허리가 앞으로 구부러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골반이 과도하게 휘어져 허리의 정상적인 S라인이 어긋나는 것입니다.하이힐은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높이 4~5cm 내외의 적당한 발뒤꿈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하이힐을 신었을 때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복부와 골반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계속하면 같은 높이의 신발을 착용해도 몸에 가해지는 무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샐러리맨 여러분!

허리, 목 건강을 지키고 3가지 방법~ 꼭 지켜주세요.

자가 판단으로 질병을 키우는 것보다 병원을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은 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병을 키우지 않도록!!!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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