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퇴근해서 좀 자고 일어났는데 귀가 멍해서 잘 안 들리고 귀가 울린 것처럼 삐 소리가 들렸다
게다가 오른쪽 목이 부었는지 침을 삼킬 때마다 목이 너무 아팠다.
다음날 목은 전날보다 더 아팠고 귀는 여전히 삑소리가 들려서 갑자기 너무 무서웠다.
바로 집 근처에 있는 이비인후과 의원을 찾았다.

이날 찾은 곳은 #서울 휴내과 이비인후과 의원이었다.
귀, 코, 목과 관련된 질환을 치료하는 곳이니까 맞게 가는 거지?하며 병원에 갔다.
병원에 도착해 접수를 하고 곧 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이 침을 꿀꺽 삼킬 때마다 목이 너무 아프고 귀가 삐걱거리는 소리가 납니다.그리고 평소 오른쪽 귀가 큰 소리가 나면 울리는 것 같습니다」라고 내 증상을 설명했다.
선생님께서 목을 보시고 편도염이라고 말씀하셨어그리고 목이 아프면 귀까지 아플 수 있다며 육안으로는 이상이 없어 보이지만 귀가 울린다고 하니 달팽이 관검사와 청력검사를 해 보자고 하셨다.

자리를 옮겨 달팽이관 검사를 한 뒤 한 부스에 들어가 청력검사를 했다.청력검사는 평소 건강검진을 할 때 해오던 것보다 더 오래 진행됐다.
검사 결과 달팽이관에는 이상이 없고 청력에도 큰 이상이 없으며 오른쪽 귀의 미세한 소리는 포착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앞으로는 큰 소리로 노래를 듣거나 귀에 나쁜 일은 삼가라는 말씀과 함께 약을 처방해 주셨다.

약은 편도염 약과 이명 때 먹는 약을 처방해 주었지만 왠지 편도염 때문에 귀가 일시적으로 아플 것 같아 편도염 약만 먹었다.
편도염 약을 먹은 다음 날 귀는 정상으로 돌아갔고 편도선도 점차 좋아졌다.
이번에 병원을 방문하고 나서야 목이 아프면 귀도 아프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을 만큼 아프지 않은 곳이 없다.
아플 때는 역시 바로 병원에 가서 원인을 찾아 빨리 치료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건강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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