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타투 전신타투 넣은 이유 나이키 학력 인스타 ‘하고 싶어서 했다’ ♬

나나 나이 32세 키 171cm 본명 임진아 학력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https://www.instagram.com/jin_a_nana/ 배우 나나 인스타

배우 나나가 전신 타투가 실제 타투임을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자백제작보고회가 열렸고, 검은색 오픈숄더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나나는 몸 구석구석에 문신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팔에는 거미줄과 거미가 있었고 팔을 감고 있는 뱀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밖에도 1968과 다양한 영어 문구 등이 새겨져 있어 의문을 남겼습니다.

워낙 파격적인 모습이었기 때문에 대중들은 타투가 아닌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헤나로 추정했습니다. 하지만 한 타투 아티스트의 포트폴리오에 나나 타투와 같은 사람의 타투가 공개되자 실제 타투가 아니냐는 의혹이 생겼습니다.

나나는 오늘 열린 드라마그리치 제작발표회 현장에도 타투를 드러내며 해당 타투가 실제였음을 인증했습니다. 나나가 전신 타투를 한 이유에 대해 “내가 하고 싶어서 했다”며 “기회가 된다면 왜 타투를 했는지 얘기할 날이 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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