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자격증에 도움이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오늘의 it 정보는 일상적으로 컴퓨터를 이용할 때는 물론이고 회사에서도 필수로 이용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격증을 살펴봅시다
전문직종이 아니라면 기본적인 서류로서 회사일을 진행할 수 있는데 이는 대부분 한글, 워드, 엑셀, pp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공신력이 높은 자격증이 itq나 mos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 틀에 들어가면 표현할 수 있고 따지지 않는 부분이 많은데 그런 부분에는 이미 이런 툴을 잘 다루어야 한다는 기본 전제가 깔려있다는 점을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한글, 워드, ppt정도는 눈대중으로 하루 이틀 배워도 능력을 키울 수 있지만 엑셀의 경우는 vba, 매크로 등을 파고들면 끝없이 난이도가 상승합니다. 어쨌든 오늘 할 이야기의 핵심은 기본적인 서류 작성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자격증 mos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mos=microsoft Office Specialist를 해석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문서작성툴의 스페셜리스트라는 뜻입니다.

이전에는 itq가 번성했다고 하면, 현대에는 지극히 mos가 트랜드를 타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어려운 난이도로 편성되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무난히 취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os구성
mos 구성은 워드(한글이 아닙니다), 엑셀, 액세스, 파워포인트, 아웃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접근과 아웃룩은 제쳐두고 나머지 세 가지는 사실상 기본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은 해줘야 선뜻 서류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좀더 배우면 도움이 되는 일

mos를 하게 되면 자동으로 엑셀을 하게 되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가서 vba 시스템을 배워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회사일은 결국 같은 루틴에서 돌아오는 만큼 자동화 시스템만 구축해 놓으면 일이 아주 편해집니다. 물론그전에함수만잘마스터해놓아도작업시간을극단적으로줄여주기때문에워드나ppt보다는엑셀이힘을싫어하기때문에공부를하는것이좋다고생각합니다.
어디서 배우면 좋을까?
사실 mos의 난이도가 기사 시험이나 오랜 기간 준비해야 될 정도의 난이도라고 표현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혼자 독학해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결국 mos 시험 자체가 매번 비슷한 형태로 약간 변형된 문제은행 형태로 나오기 때문에 이 형식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전 것을 분석하고 싶을 경우 학원이 훨씬 수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it정보는 mos자격증이었지만 부담없이 실질적인 스펙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번 방학때 확실히 따버리면 반드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