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CTS 크리스챤 토크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 이런 포스팅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 아니… 왜 이 영상을 이제야 봤나 싶어… ㅠㅠ ㅠ 검색했더니 상위권에 있는 영상이니까 한번 봐야겠다.. 그래서 이제야 봤는데… 아 진짜…두 분이 내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를 많이 해ㅠㅠ(하지만 거의 후회와 반성을 느끼게 되는 말…ㅠㅠw)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뤄진 모습이라 그렇게 웃는 부분이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던 것 같다.(웃음)
출처 : http://youtu.be/ry-TpgUlHeA
출처 : http://youtu.be/Uv-dYo2molI
야성을 잃었다고 표현한 것을 딱 듣자 많은 장면이 휙 지나가는 것 같았다.전에 참석했던 집회도 생각나고…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생각하게 된다.시대의 흐름에 따라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해졌기 때문인지..만약 그렇다고 해도 큰 문제가 아닐 것 같다.
너무 멀었나라는 곡에 대한 이야기 중 하나님을 멀리하는 상황이 되고 싶지 않았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부분을 들으면 뭔가 과거의 내 행동 때문인지 부끄러운 마음.ㅠㅠw
그런데 이 부분의 이야기는 완전히 제 상황과 같은 내용이었다.다시 한 번 하나님께 찾아뵙는 게 너무 역겹게 느껴졌는데.. 그래서 더 두근거렸고 곡을 찾아 들어보려고 했다.들었는데 너무 기쁘고…ㅠㅠ지금 들으면서 글쓰는중..
소향: 너무 멀리 왔어요?http://youtu.be/RtJjs-hdGAw (저처럼 궁금하신 분은 링크를 통해 물어보세요) 선교사님 유튜브 채널입니다 +++!)
선교사님이 걸어오신 길에 대해 들을 때마다 정말…존경심과 함께 내 믿음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어떻게 하면 성장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 같다.


그런데 예전부터 느꼈는데 선교사 손 모양이 정말 예쁜 것 같다.제가 가까이서 본 적은 없는데, 흐흐흐, 뭔가 거친 느낌?2001년 부흥콘서트 영상에서는 가늘고 더 예뻐보였다 ㅎㅎ 내가 손이 안 나와서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손을 보거나 손을 잘 그리는 작가님들의 그림만 봐도 기가 막힐 것 같다. ㅋ


그 와중에 마틴 기타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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