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진로교육 강의를 하고 있는 홍캡틴입니다 저는 5년 전 쯤에 항공사 승무원을 준비했어요. 그즈음 영어면접과 함께 ‘보이스 트레이닝’을 배웠어요. 아나운서 출신인 여선생님께 배웠어요. 그때 배웠던 내용과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이 생각보다 많은 부분 겹쳐서 공유하겠습니다.
과거, 저처럼 이하의 내용으로 개선 사항이 필요한 분은, 주의 깊게 읽어 주세요.
?목소리가 꿈틀거리고 힘없는 편이다?목소리를 잘 안 쓰는데도 목이 자주 아파 쉬기도 한다.?내 목소리 톤이 좋지 않다는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다.

저도 취업을 준비하면서 ‘목소리’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된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목소리’는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상당히 기여합니다. 다만 하이톤이라고 해서 너무 허스키하고 본의 아니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습관이나 자세에 의해서 ‘탁한 소리’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근데 과연 발성이 문제일까요?
오늘 이런 내용을 소개드릴 곳은 아나운서 스피치 아카데미에 오시는 분들에게 딱 맞는 플러스 스피치입니다. 여기 계신 스피치 전문가에 의하면 누구와 이야기해도 직업병 때문에 그 소리를 분석하는데, 90%는 옳지 않은 소리를 내고 있고, 아쉽게도 그중 5%만 개선의 의지를 가지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불편함은 한순간이라 해결될 생각이 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이이야기를반대로하면눈에보이지않는목소리를닦고싶은사람은상위5%에든다고할수있겠죠. 아나운서 스피치 학원 ‘플러스 스피치’에서 나오는 내용은 딱 두 개만 고쳐도 바른 소리를 내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3분만 투자해서 여러분들이 바른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얻으세요.
복식호흡이 아니라 흉식호흡만 하는지 계속 기억합니다. 노래를 조금 배울 때, 보이스 트레이닝을 받을 때, 호흡 연습만 초반에 꽤 길게 하고 자기 전에 5분 정도의 복식 호흡 훈련을 했어요. 처음 듣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복식 호흡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합시다. 배가 부르듯이 호흡을 깊게 하는거죠.
목소리 얘기하고 있는데 호흡 얘기를 왜 해요?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무언가를 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소리를 낼 때 필요한 에너지가 ‘호흡’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 에너지를 구멍에서 끌어오면 목이나 이상한 곳에 힘을 줘서 에너지를 제대로 쓸 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복식호흡은 발라드 가수의 노래 고음 부분만 잘 들어도 알 수 있습니다. 소절이 끝나고 다음 소절을 준비할 때 숨소리가 들려요. 복식호흡을 하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소리를 냅니다.(더 자세한 부분은 유튜브나 인터넷 정보로 바다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저도 보이스 트레이닝을 받을 때 복식호흡을 배우고 달라진 걸 느꼈어요. 그때까지는 많은 대화를 한 다음날 목이 아픈 경우가 많았습니다만, 복식 호흡을 알게 되고, 그날이 훨씬 줄었습니다.
아나운서스피치 플러스스피치 아카데미에서도 말했습니다. 목소리는 발성 이전에 호흡부터 잡으세요. 자신의 목소리에 고민이 있는 분은 복식호흡을 익히고 ‘탁한 소리’로부터 벗어나 주세요. 그러면 두 번째로 갈게요
적당한 정도의 입을 벌리고 말하는 것인가.일단 뭐가 적당해? 가 어려울 수 있어요 우선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보이스 트레이닝을 받기 전에 노래를 배우면서 입을 크게 벌리는 버릇이 생겨 발음이 정확성이 떨어진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크게, 너무 작게 벌리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적당한 만큼 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세히 관찰해 보면 유명한 강사 또는 연예인, 그리고 지인을 보면 은근히 말할 때 입모양이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특정 단어를 말할 때 입을 벌리면서 한쪽으로 쏠린다든가, 입모양이 그냥 이상하다든가 하는 등

입을 딱 벌리기만 해도 입과 목에 과도한 압력이 쌓이지 않고 성대도 잘 붙는다고 하더라고요. 금방 쓸 수 있는 아나운서 스피치 <플러스 스피치> 학원에서 공유했던 팁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전문가의 의견으로 입 안의 공간을 세로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자신의 손가락 두 마디를 세워서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입을 벌리는 연습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그때 같은 내용을 연습했던 게 기억이 나요. 여기서 미세하게 과장해서 연습해야 실전에서 자연스럽게 공간을 확보하면서 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팁이군요. 아나운서 스피치 <플러스 스피치> 학원에서 공유한 내용과 저의 경험담을 콜라보로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만약에 또 하나의 팁을 획득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도움이 될만한 칼럼을 공유하고 아카데미 주소와 전화번호를 남겨서 글을 줄입니다.
스터디모임면접준비에필수라고생각했어요? 후회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오늘 제 말을 꼭 기억해주세요….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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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대가성으로 작성했지만 작가의 경험과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좋은 목소리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싶어서 정성껏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