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이를 닦고 양치질을 해도 입 안에서 알 수 없는 입 냄새가 난다면 편도결석 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보통의 구취라고 하면 음식물이 입안에 남아 있어 부패할 경우 칫솔질을 제대로 못하고 치석이 쌓일 경우 충치 등 구강 내 원인과 청결한 문제로 나타나는 경우가 크다.
이런 경우 치아 청결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구취를 상당히 줄일 수 있는데 편도결석은 구강을 청결해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아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는다.

편도결석이란?
편도결석은 편도선에 있는 작은 구멍 사이로 음식물 찌꺼기나 세균이 뭉쳐서 생기는 쌀알 크기의 작고 노란 알갱이를 말한다.
치아는 간혹 양치질을 하고 양치질을 하면서 빠져나가는 경우도 있고 기침을 하면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편도 결석 증상
- 목에 알 수 없는 이물감이 느껴져 물을 마셔도 침을 삼켜도 해소되는 느낌이 없다.
- 2. 기침이나 재채기할때 노란 알갱이가 나오는
- 3. 목이 간지럽고 입냄새가 가시지 않는다
- 4. 목의 통증과 귀가 아픈 통증을 느낀다

편도결석증상 제거방법(셀프)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면봉을 이용해 제거하는 것인데 이는 무리하게 힘을 가할 경우 편도를 손상시킬 수 있다.
편도선은 상당히 부드러운 조직이기 때문에 심할 경우 본인이 직접 제거하는 것보다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억지로 빼낼 경우 염증이 생길 수 있고 편도선 구멍이 커져 결석이 더 늘고 커질 수 있다.

안전한 방법은 주사기나 구강 세척기를 이용해 거울로 결석의 위치를 확인한 뒤 그대로 물의 흐름을 조준해 결석을 뽑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편도결석이 깨지거나 물의 자극을 받아 쉽게 빠진다.
이때 구강세척기를 사용할 경우 수압의 세기를 가장 낮은 단계로 설정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편도결석증상제거법(병원)
직접 제거하는 것이 두렵고 세척기를 사용해도 제거가 잘 되지 않는다. 느끼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결석할 수 있다.
보통 결석은 흡입기를 통해 제거하거나 얇은 기구를 이용해 제거하는데 결석이 자주 생기며 이로 인해 편도절제술을 통해 수술을 할 수도 있다.

편도 결석 증상을 예방하는 방법
- 물을 자주 마신다
- 건조한 구강은 세균번식을 유발하기 쉬우므로 입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시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2. 구강은 언제나 청결하게!
- 입 안에 남아 있는 음식물 찌꺼기 때문에 발생하는 박테리아는 편도결석을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이다.
- 따라서 결석은 구강 청결이 가장 중요한데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은 칫솔질 이외의 보조기구 사용이다.
- 치실, 가글, 치간칫솔, 구강세척기 등을 활용해 칫솔이 닿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보자.

편도결석 증상은 있다고 해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본인 스스로 입냄새와 남이 느끼는 불쾌감에 불쾌감을 느끼는 것이 문제가 된다.
편도결석은 재발률이 높은 편이지만 편도를 제거하는 수술을 한다고 해서 편도를 모두 제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역시 재발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그래도 편도염을 자주 앓는다면 편도절제술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결석은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휴식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또 잠들기 전에는 음식 섭취를 줄이고 밥을 먹은 뒤에는 3시간 뒤 취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도움이 된다.그러니 참고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