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정남규 연쇄살인사건의 방송시간과 시청률의 꼬리에 이은 그날의 이야기

꼬리를 감는 그날 이야기 시즌2에서 이번 주는 가장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중 가장 잔혹했던 사건으로 불리는 정남규 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다룬다고 합니다. 이미 예고편을 통해 정남규 진술 영상이 공개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우선 정남규 연쇄 살인 사건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경기도와 서울 일대를 다니며 어린이와 여성들을 성폭행해 둔기로 살해하거나 거주지에 침입해 살인과 방화까지 저지르고 초등학생들을 납치 성폭행한 뒤 살인을 저지르는 등 죄명도 살인 방화 치사 특수강도 상해 성폭력 절도 야간주거칩 진입 등 범행동기는 쾌락살인으로 모두 24건.

서울, 경기 지역 전역을 공포에 떨게 했던 사건이 발생했는데 목격자도 없고 흔적도 없었다고 하더군요.

이 와중에 장 씨가 서울 영등포 지역에서 강도들이 아들과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을 보고 아들처럼 강도를 제압하고 경찰이 강도를 호송차량에 태워 이동하면서 범인을 호송한 형사가 직감으로 단순한 강도가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고 결국 수사 결과 연쇄 살인마인 정남규로 밝혀졌습니다.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영 씨도 자신이 만난 범죄자 중 가장 잔혹한 범죄자라고 했고, 과거 이수정 교수도 정남규와 면담을 하면서 유영철보다 더 많이 죽이는 게 내 목표였는데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고 참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예고편에서 이미 범행 공술 영상을 보고 진저리를 친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 도대체 이런건 어디서 어떻게 구하는지 신기할 뿐이었어요.

정남규의 진술 영상에는 사람을 해치려는 충동이 생겨 살인을 하고 나면 피 냄새도 맡고 이 속에서 성취감 같은 게 다가온다고 진술하는 모습에 잠시뿐이었는데도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러나 살인을 할 수 없게 되자 결국 구치소 독방에서 목을 매 자살을 기도했고 결국 사망했습니다. 아마 마지막에는 본인이 자기를 살해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 꼬리를 감는 그날 이야기 시즌2를 통해 정남규는 왜 살인을 저질러 왜 악마가 되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지 않을까 조금 기대해 봅니다.

꼬리치는 그날 이야기 시즌2 시청률

꼬리를 감는 그날 이야기 시즌2의 시청률은 3월 11일 첫방송 이후 지금까지 한번도 떨어지지 않고 꾸준히 상승했고 4월 1일에는 시즌1을 포함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4월 8일 방송에서는 이를 경신하며 분위기를 탄 듯한 느낌을 주네요.

시청률이계속올라가는이유는여러가지이지만개인적으로는주제자체가많은사람들이알고있지만수박껍질산용으로대략알고있는내용을조금더디테일하게그려잘몰랐던부분까지선택해주기때문이기때문에무엇보다도스피드한편집이가장큰원동력이아닌것같습니다. 저만 해도 방송 보면 화장실이나 게임조차 못하고 몰입하거든요 좋은 방송이라서 계속 시청률이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

꼬리치는 그날 이야기 시즌2 방송시간

꼬리치는 그날 이야기 시즌2의 방송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입니다 또 재방송은 SBS fun E와 더 라이프를 통해 방송되니 해당 방송시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본방사수를 하는게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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