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7주심정지) 계류유산을 겪은 후…
우리 부부는 불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한문의 의미로 어렵다(난), 임신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여 회사 근처 병원 방문!

9월 8일 첫 생리 시작!!(생리) 3일차, 9월 10일 병원 방문!! 기본 피검사(8통 미포함)+소변검사 진행 피검사에서 간 수치, 호르몬 수치, 유즙 분비물 수치, A형, B형 등을 살펴보고 소변검사에서는 각종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판단한 듯했다.!!
이날 남편 정액검사+소변검사 함께 실시!비뇨기과층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주인님이 쑥스러운 상황 없음!! (단, 야한 동영상의 종류가 서양뿐..)만약 서양이 싫다면 모바일로 봐주세요.추천)
9월 10일 최초 검사비용은 42만원 정도이며 실비보험 청구 후 환급받았다 🙂
그후!!!! 10일뒤에 나는 꼬르륵 보자고 해서 재방문했는데…난자 하나가 커지고 있다고 2일뒤에 재초음파를 찍었는데…난자가 성숙하지 않으니 생리하고 다시 만나자고 약속!! (배란장애 판정을 받는다) 10월에는 약을 복용하면서 난자를 키워줘! 나를 받아 1111 또는 2222 달리기로 다짐하며 쿨하게 지낸다.
꼭 12월중에 임신하겠다고 약속!!
다행히 피검+소변검사상 모두 정상판정 남편은 정상이 4%인데 3%로… 제가 임신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해서 다시 쿨하게 pass!!
그리고 나는 갑상선암 환자라서 더 조심하는 편이야!모든 불임/갑상선암 환자 여러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