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이희준, 누구, 시아버지, 애기가수 소향 프로필

‘불후의 명곡’ 가수 소향

가수 오무카이가 2월 26일 불후의 명곡 장사익 특집 ‘봄날’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이 날 방송은 지난 연말 특집으로 방송된 이미자 편 이후 3년 만에 불후의 명곡으로 기획한 역대 두 번째 단독 쇼로 주목받고 있는데, 이날 소향이는 장사익과 듀엣 무대를 선보입니다.

이로인해소향이의나이,결혼한남편의아이등관심이높아지고있는데요,그래서오늘은가수소향이의나이,결혼한남편의아이등소향에대한다양한정보를모아서정리해보았습니다.

소향(가수) 프로필 본명 나이 고향 가족 학력

가수 소향의 본명은 김소향입니다 소향이의 나이는 1978년 4월 5일생으로 올해 45세입니다 고향의 가족은 전라남도 광주시 (현 광주광역시)이고 남편 김희중이 있습니다

참고로 소향이의 아버지는 김경동 목사님이자 독실한 집안의 딸로 자랐고, 그도 신앙을 갖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소향이의 학력은 인명여자고등학교, 경희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했다고 합니다. 그 외, 소향 신장의 혈액형 등은 공개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소향 과거의 데뷔 계기

소향은 과거 녹음실에서 연습하던 중 그의 노래를 들은 조환곤 전도사에 의해 게스트 보컬로 발탁되었고 1996년 음악이 있는 ‘마음 가이드 포스트’의 ‘헤매는 친구’에는 앨범으로 데뷔하게 됩니다.

소향 데뷔 후 결혼과 앨범 활동

그 후 조황건 전도사의 제안으로 그와 함께 1년 정도 선교단 활동을 하면서 집회 참가, 뮤지컬 공연 등을 했고, 그러던 중 1998년 20세의 어느 날 새벽기도 중에 결혼을 하지 않으면 유익하지 않을 거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듣고 교제를 시작한 CCM그룹 POS의 리더 김희준과 결혼합니다.

당시 소향이의 연습실은 그녀가 다니는 교회 바로 옆에 있어 교회 목사님과 연결할 수 있었고 이때부터 POC와 인연이 시작됐는데 POS(포스) 멤버들은 소향이가 다니는 큰 신뢰선교회 목사의 자녀들로 구성된 팀으로 베이스, 키보드 치는 자매와 드럼 치는 형제로 구성되어 있어 소향이 보컬을 맡았다고 합니다. 참고로 POS는 헬라어로 빛이라는 뜻이래요.

이후 소향은 2001년 소향&POS 1집 이해를 비롯해 2집 레터 투 스카이(2001), 3집 버터플라이(2004), 4집 드림(2007) 스토리(2009) 등을 발표, 반석 위에 신이 다시 올 때까지 꿈 등의 히트곡이 나옵니다.

소향(가수)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이래

소향은 이후 2010년과 1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믿을 수 없는 가창력을 보여주며 교회 밖에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후 팝페라 가수 임태경, SG워너비 멤버 이석훈, 가수 하하 박정현 이용현과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했으며 이용현과는 곁들였다.

이후 소향은 KBS 열린음악회에 자주 출연하며 이후 나는 가수다2에도 참여해 1위를 차지하며 가왕전까지 출전 최종 3위를 기록하기도 합니다. 소향이는 2012 한국프로야구 올스타전과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FC서울 경기 전에도 애국가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소향이는 MBC 드라마 마의의 주제곡에도 참여하기도 하고 이후 드라마에 엑스트라로 출연하기도 하며 KBS 드라마 아이리스 2의 OST인 백지영의 잊지 마를 리메이크해 부르기도 합니다

소향은 이후 2014년 3월에는 국내 가수 최초로 미국프로농구(NBA) 구단인 LA 클리퍼스의 초청을 받아 미국 국가를 부르며 대단한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이에 한 선수는 지금까지 들어본 미국 국가 중 최고였다며 소향에게 직접 찬사를 전했다고 합니다.

소향은 2014년 10월 불후의 명곡 2 ‘마이클 볼턴 편’에서 린 온미를 불러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거장급 무대라는 찬사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였고, 이를 인연으로 마이클 볼턴 내한 콘서트에서 소향의 소원대로 듀엣하는 등 친분을 쌓아왔으며, 마이클 볼튼이 직접 월드투어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 코무카이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3연승을 거둔 후로도 자주 출연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장사익편에 특별 출연해 장사익과의 듀엣을 피로하게 되었습니다.

소향 가수 활동 외

소향은 2013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마리아 역으로 캐스팅 되었고, 같은 해 9월 평소 할리우드 영화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던 소향은 자신의 신앙관을 바탕으로 판타지 소설 ‘크리스탈 캐슬’을 집필하여 출판하였습니다.

이 책(크리스탈캐슬)은 총 8권의 완결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 출판될 책들은 구체적으로 영화화를 위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수정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소향(가수) 결혼한 남편 나이 차 직업은 누구?

소향이는 남편 김희준과 1998년에 결혼식을 올렸어요. 소향이와 남편 김희중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978년생 45세로 동갑이라고 합니다. 소향의 남편 김희중의 직업은 두 사람이 결혼할 당시 소향이 소속된 밴드 POS의 리더였으며 작곡가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향(가수)의 남편 김희준의 결혼 스토리

소향이는 남편 김희준을 밴드 POS 멤버로 활동하면서 처음 만났다고 하는데, 이후 두 사람은 음악적 공감을 얻어 스무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일찍 결혼까지 하게 됐어요.

소향: 시댁이 가족으로 구성된 밴드다. 남편은 프로듀스라는 드럼, 시누이들은 키보드 베이스 기타를 친다. 나를 만나기 3년 전부터 이미 연습했는데 보컬이 없었다. 그래서 어떻게 만나서 보컬을 도와줬어?”

소향: 남편은 나의 첫 남자친구였고 나도 남편의 첫 여자친구였다. 남편과 동갑으로 1년 정도 친구로 지내다 연인이 된 지 5개월 정도 사귀어 결혼했다.”

소향 : 노래도 부르고 결혼한 지 16년이 됐다. 20살에 결혼했다. 고교 시절 친구들에게 한 얘기가 난 시집 안 갈 거야와 가수는 안 할 거야였다. 그런데 졸업생 중에서 제일 먼저 결혼했다.”

그런데 소향이가 어린 나이에도 결혼을 결심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신앙이 없는 사람에게는 믿기 힘든 이야기지만, 그에 의하면 어느 날 새벽에 기도를 하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향이는 당시 이미 사귀기 시작한 지금의 남편과 결혼까지 했다고 합니다. 소향이는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는 이유로 남편의 외모를 꼽았어요.

소향: “남편은 너무 잘생겼어. 외모 때문에 결혼한 적도 없지 않다. 내 남편이 잘생기지 않았다면 이혼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두 사람이 그렇게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겠다고 하자 집안에서는 엉뚱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고 하는데, 시어머니의 부탁도 있고, 거기에 더해 두 사람의 속마음을 보고 결국 허락해 주었다고 합니다.

소향의 장인 : (20세에 결혼한 소향이와 아들 부부에 대해) 처음엔 깜짝 놀랐다. 결혼식을 하고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보냈더니 제주도로 안내해주시는 분의 피도 마르지 않은 사람들이 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소향이의 진실한 마음을 보았다.”

소향(가수)의 장인

덧붙여서, 코무카이의 시아버지는 현재 코무카이의 매니저를 해 주고 있다고 하는데, 굉장히 사이가 좋다고 합니다.

소향 : 매니저 일을 해주시는 분이 내 시아버지야. 그냥 저를 키워주신 거죠.”

자궁암 수술로 자연 임신이 안 되는 아이

하지만 소향이는 남편과 결혼하자마자 자궁암을 진단받아 한쪽 난소절제 수술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는 아이가 없어 아이를 낳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코무카이가 과거에 인생 다큐멘터리 사람이 좋다는 등 텔레비전에 출연해 밝힌 적이 있습니다.

소향 : 스무 살 젊은 나이에 결혼했다. 결혼을 확신하고 있어 검사를 하러 병원에 갔더니 난소 한쪽이 달라붙어 자궁근종이라는 말을 들었다. 결국 15년 전 결혼 초난소 제거 수술을 받았다.”

소향: “그런데 의사가 이상하다며 다른 난소를 살펴보니 초음파에 떨어지지 않은 다른 근종이 발견됐다. 이미 한쪽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른 한쪽마저 없애면 아이를 못 낳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소향 : “그런데 아버지가 아이를 살리는 게 중요하다며 수술을 권하게 되었어. 자궁암 직전에 수술을 받은 것이다. 만약 내가 결혼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자궁암에 걸리기 전까지 의사에게 눈치를 채지 못했을 것이다. 내게 결혼과 시어머니는 그런 존재다.

소향 : (2세 계획에 대해) “인공임신 등 다방면을 생각하고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한다. 만약 아이를 갖고 싶다면 남편을 위해 갖고 싶다. 남편에게 큰 기쁨을 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 것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

이에 대해 시아버지는 아이를 가슴으로 낳는 부부도 많지 않겠느냐.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며느리를 응원했고 소향이는 장모님이 너무 좋다. 시부모님과 헤어지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이상 가수 소향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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