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매직 유랑단 송가인, 홍자, 정미애가 모였다.

트로트 오디션 KBS 2TV ‘트로트 전국체전’이 화려한 막을 내린 가운데 트로트 전국체전’ TOP8과 ‘트로트 민족’의 디스매치가 펼쳐졌다.

트로트 매직 유랑단 ‘TOP8’은 트로트계 혜성 진해성을 주축으로 하고 있어 트로트 민족과의 디스매치로 어떤 무대가 펼쳐질지 주목받았다.
이번에는 송가인과 홍자, 정미애가 KBS2 ‘트로트 마술 유랑단’으로 뭉쳤다.
트로트 마술 유랑단은 1회 방송부터 대박 행진을 시작했다.
송가인과 TOP8이 넘치는 예능감으로 즐거운 흥 파티를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시그니처 송인 ‘주문을 걸자(아사라비아)’로 오프닝을 열고 흥과 케미를 다잡은 단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미스트롯 콘서트가 연기되면서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기는 쉽지 않았지만 미스트롯1 톱3 무대를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어 기다려준 팬들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트로트 마 그 쿠 유랑단에서는 트로트 전국 체육 대회 톱 8과 송·가인을 비롯한 실수 트로트 1의 톱 7인 폰 자카리아 정·미에 정·다교은, 김·나희, 스쿠 이상 김·소 유, 강·예슬까지 역대급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 트로트 팬의 눈과 귀을 사로잡을 준비가 끝났다.
또 트롯 전국 체전 오·유진이 트로트 민족의 김·소연이 함께 부른 오늘은 젊은 날의 무대 영상을 선행 공개하고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오·유진과 김·소연은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적인 환상 호흡으로 모두를 매료시켰다.
트로트 매직 유랑단은 21일 밤 10시 40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