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하루 주식수익률 현황=삼성전자, 테슬라 자율주행칩 생산, 백악관 반도체 화상회의 참석, 미국 재난 네트워크 공급, 국제 디자인 공모전 48건 수상 하루 손익 : -₩15,200(0.15%) 현재 손익 : ₩996,640(+11.14%) 시장가 : ₩9,940,000

오랜만에 열린 국장은 그래도 헝가리 이슈는 거의 타격을 받지 않고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 기관의 매수로 보합세인 맥쿼리인프라의 주가가 오랜만에 하락했다.
오랜만에 너무 기쁜소식이네요!! 테슬라의 자율주행칩 생산을 삼성전자에서 하다니 ㅠㅠ


미국의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가 삼성전자에 차세대 자율주행칩 생산을 맡긴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칩 설계 능력과 공정기술, 가격 대비 성능 등을 무기로 테슬라 자율주행 칩 수주전에서 대만 TSMC를 제친 것이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삼성이 TSMC를 추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테슬라의 2세대 자율주행칩 HW 4.0 위탁생산을 사실상 수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HW4.0은 내년 2분기부터 테슬라 전기차에 장착돼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게 될 핵심 반도체다. 자율주행 기능이 불완전하다는 공격을 받고 있는 테슬라가 명운을 걸고 있는 칩이다. 계약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는 “테슬라와 삼성전자가 올해 초부터 수차례 칩 설계를 협의하고 시제품을 교환해 왔다”며 “테슬라가 삼성전자에 생산을 위탁하기로 사실상 결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르면 4분기에도 경기도 화성 등에 있는 7(은 10억분의 1 공정에서 테슬라에 의한 차세대 자율주행칩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7개 일반적으로는 5개는 마찬가지로 최신 생산라인이 아니지만, 수율(생산품에 대한 양품의 비율)이나 생산칩의 성능 등 경제성과 기능면에서 모두 검증된 ‘안정된 생산공정’으로 평가된다. 업계 관계자는 차량용 부품은 자동차의 사고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테슬라도 반도체칩의 안정성을 고려해 5나노가 아닌 7나노 공정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수주 금액은 현재로선 추산하기 어렵다. 하지만 테슬라 대통령이 완전 자율주행(FSD)이라고 명명한 기능을 전기차에 확대 적용하고 있고 내년에는 120만 대 주문된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을 출시할 계획이어서 HW 4.0 수요는 안정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테슬라가 TSMC가 아닌 삼성전자를 지명한 데 의의를 두고 있다.
TSMC와도 협의했으나 삼성전자가 △칩 설계 지원△가격 대비 성능△장기적 협력 가능성 등에서 TSMC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백악관이 화상으로 주최하는 3차 반도체 대책회의에 삼성전자와 인텔 등 반도체 업체와 자동차, 정보통신(IT) 업체 대표들이 참석한다.
22일 마켓워치를 비롯한 외신들은 23일(현지 시간) TV로 열리는 이번 백악관 반도체 회의에 삼성전자를 비롯해 인텔과 대만 TSMC,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업체와 제너럴모터스(GM), 포드 BMW 등 자동차 회사,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IT 기업 경영진이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외신은 인텔에서 팻 겔싱어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삼성전자 등 나머지 기업에서는 누가 대표로 참가할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4, 5월에 열린 1, 2차 반도체 회의에는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이 참석했다.
백악관이 초청한 두 차례 회의에 모두 참석한 삼성전자는 이번 반도체 회의가 미국 제2파운드리 공장 부지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이뤄지는 것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 또는 인근 윌리엄슨 카운티의 테일러 시에 20조원 규모의 신규 투자 발표를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가 미국 재난안전통신망(재난망) 퍼스트넷을 운영하는 AT&T에 무선통신 솔루션과 전용 단말기를 공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의 재난망 솔루션이 미국 대형 이동통신사에 공급된 첫 사례로 미국 재난망의 심장을 차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삼성전자는 미국 AT&T 퍼스트넷에 ‘재난안전용 롱텀에볼루션(PS-LTE)’ 기반의 무선통신 기술인 ‘MC-PTT(Mission Critical-Push to Talk)’ 솔루션과 단말기 14종을 공급했다. 삼성전자 측은 미국 AT&T 퍼스트 넷에 재난망 솔루션과 단말기를 공급했다며 초기 공급 물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AT&T는 지금까지 MC-PTT 솔루션 공급업체를 공개하지 않았다. 삼성전자 노키아 모토로라 등이 경쟁했다는 관측만 제기됐다.

삼성전자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디자인공모전 IDEA 2021에서 은상 7상, 동상 3상, 파이널리스트 38상 등 총 48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1980년부터 주관해 온 IDSA는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 사회공헌도를 심사해 △가정 △소비자 기술 △디지털 인터랙션 △디자인 전략 등 20개 부문에서 올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삼성전자는 변화하는 가치와 혁신적 기술을 고려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제품뿐 아니라 상호작용, 선행컨셉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다양한 디자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소폭 상승에 힘입어 외국인의 순매수가 마감됐고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순매수로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퇴근길에 작성하는데 테슬라 이슈는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