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도서/과학의 올해와 달이 된 남매, 아픈 용왕님을 위해 토끼 간을 구하기 위해 뭍으로 떠난 자라 이야기, 흥부에게 박씨를 찾아준 제비 이야기 등 엄마가 어렸을 적 즐겁게 읽었던 전래동화를 지금의 우리 아이들도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아이들이 저한테 질문을 해요. 엄마, 어떻게 남매가 하늘로 날아갈 수 있었어요. 그때 비행기가 있었나요?” 혹은 제비가 박 씨를 찾아줬는데 흥부가 그걸 또 심었어요?”라는 질문입니다. 와우, 우리 아이들이 옛날 이야기를 듣고 이런 의문도 생각나는구나! 했는데 본격적인 질문을 던지는 어린이 과학도서를 만났어요. 해와 달이 된 남매가 태양계를 만들고요. 전래동화 속 숨겨진 다양한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과학도서/과학책 어린이 과학도서 <해와 달이 된 남매가 태양계를 만들고> 삽화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흐흐흐흐 만화같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그림만 봐도 웃음이 나올 정도로 그림에 유머가 가득 묻어있어요!(웃음)


어린이과학도서/과학책 어린이과학책 <해와 달이 된 남매가 태양계를 만들어>에 실린 전래동화는 토끼전, 해와 달이 된 남매, 흥부와 놀부, 혹할아버지, 요술 맷돌, 설문대 할망까지 총 5편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전래동화 ‘토끼전’을 살펴보겠습니다.

과학도서/과학책 바다 깊은 곳, 크고 아름다운 용궁에 사는 용왕님이 큰 병에 걸렸습니다. 용왕의 병에 걸리려면 토끼 간을 먹어야 한다는 의원의 말에 도대체 누가 뭍으로 나오는지 신하들은 서로 눈을 감고 눈치만 살피더라고요. 뭍에 나오면 숨을 들이마시지 못하고 죽거나 사람에게 잡혀서 혼쭐이 나게 되는 것은 분명하니까요. 그때 자랐어요. 제가 토끼 간을 찾아올게요. 저는 지상에서도 숨을 쉴 수 있어요!라고.

전래동화/과학동화 그 다음은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온갖 감언설로 토끼를 유혹한 자는 당당히 토끼를 데리고 용궁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토끼가 너무 소중한 간은 가지고 다닐 수 없어 육지에 걸어놨다고 거짓말을 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납니다. 여기서 어린이 과학책 <해와 달이 된 남매가 태양계를 만들고>는 이야기를 합니다. “용왕은 왜 하필이면 ‘간’이 필요했을까?”라고. 그렇죠.왜간이필요할까요? 간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많이 한다는 사실!

전래동화/과학동화 어린이과학책 <해와 달이 된 남매가 태양계를 만들어>에서 알려주는 간이야기! 우리 몸은 여러 대사활동을 하면서 독소를 만드는데, 또 몸 밖에서 알코올과 같은 독소가 몸속으로 들어오기도 합니다. 간은 이런 독소를 분해해서 내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남기고 불필요한 물질을 내보내는 역할도 하는데, 또 호르몬을 조절하는 작용도 있다고 합니다. 사실 정말 중요한 간이군요. 용왕의 병에 걸리기 위해서는 왜 간을 먹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소중한 간을 빼앗긴다면 토끼는 정말 큰일나는군요! 그다음에 몸 안의 소화기관도 살펴봤고요. 입, 위, 식도, 작은 장, 위 등 우리 몸 속에는 어떤 소화기관이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전래동화/과학동화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남매」에서는 해와 태양계 친구들도 소개합니다! 태양계에서 가장 큰 천체인 태양과 수성, 목성, 지구 등의 행성도 알아봅니다. 이어 나오는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 혹할아버지, 요술 맷돌, 설문대할망에서는 어떤 이야기와 과학 지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어린이과학도서/과학책 전래동화는 이미 다 읽고 재미가 없다는 아이들에게 어린이과학책 <해와 달이 된 남매가 태양계를 만들어>를 건네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냥 전래동화가 아니에요. 전래동화가 주는 교훈과 가치는 그대로, 그곳에 숨어있는 과학이야기도 함께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이자 과학도서입니다! 과학지식이 들어간 과학동화이자 전래동화!:) 아이와 함께 읽는 과학책이자 과학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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