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리셋 매니저입니다.
애로 부부 개그맨 누구인지 현재 인터넷에 현재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을 찾아봤습니다.
지난 5월 28일 애로 부부 공채 개그맨 출신 사정자 2022년 5월 28일 채널A·ENA 채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 부부(이하 애로 부부)’ 사정자의 아내가 이혼 후 양육비를 무시하고 미꾸라지처럼 도망가는 공채 개그맨 출신 전 남편을 배드파더로 공개수배하였습니다.
‘애로부부’에서는 사연자의 아내가 전화 연결을 통해 “남편은 연예인 배드파였다고 할 수 있다”며 “TV에 나와 다정하고 가정적인 이미지였는데 집에서 나는 매일같이 맞았다”고 충격적인 고백을 이어갔습니다.
심지어 남편은 “몸을 때리면 멍이 보여 신고하기도 한다”며 아내의 머리를 집중적으로 때리기도 했습니다.
남편의 공채 개그맨 데뷔 전 결혼해 가진 아이를 위해 참고 살던 아내는 결국 남편이 불륜까지 저지르자 그와 이혼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전 남편은 십수년째 수 천만원에 달하는 양육비를 모른다며 ‘배드파더’로 살고 있다”며 “한때 국민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사람들에게 웃음을 줬던 그를 ‘공개수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개그맨 박성광, 억울함을 호소하다

방송 이후 전 남편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면서 일부 시청자는 과거 박성광과 같은 방송에 출연했던 개그맨 A씨를 전 남편으로 지목했습니다.
개그맨 박성광과 애로우 부부 사연의 주인공이 함께 찍은 사진이 발견되자 일부 네티즌들은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박성광은 ‘애로 부부’ 사정으로 논란이 불거진 개그맨 A씨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성광은 5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오늘 아침부터 황당한 일이 생겨서 댓글로 이야기했음에도 계속 추측성 댓글을 남기고 글을 올립니다”며 “명확히 말씀드리면 애로 부부 당사자 그분과는 1년 전 선배님의 도움 요청으로 라이브 커머스 2회, 방송을 위한 사전 미팅 한 번 진행한 것이 전부입니다”라고 A씨와의 관계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하지만 방송에서 언급된 친한 개그맨은 제가 아니라 누구인지도 모르고 라이브 커머스 중간에 경찰이 왔다고 하는데 그것 역시 저와 한 방송이 아닙니다”며 “만약 방송에 언급된 내용을 제가 알고 있었고 친한 사이였다면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책임이 저에게 분명히 있었겠지만 서로 안부를 묻고 밥을 먹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야기하는 단절을 해야 하는 어떤 관계 아닌가요”라고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방송을 본 분들이 아쉬운 마음에 저에게 댓글을 주신 건 알지만, 업무적으로 방송을 진행한 이유로 제가 알고 묵인했을 것이라는 억측은 정말 황당한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박성광은 마지막으로 “저도 모르고 있던 그분의 개인적인 일로 인한 추측성 댓글로 아침부터 완전한 하루를 보내지 못해 당황스럽고 많이 상처가 되네요”라며 “소개해준 선배님께는 해당 내용을 알렸다. 지금 말씀드릴 게 전부이니 무분별한 추측성 댓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요청의 말을 전했다.
전남편과의 양육비 전쟁으로 아내는 공황장애와 우울증 호소, 아이는 복수심에 불타올랐고, 사연의 주인공 여성은 개그맨 지망생이었던 남편 A씨 대신 만삭의 몸으로 식당에서 일하며 남편의 오디션을 돌봤습니다.
아내의 헌신 끝에 남편은 한 방송사의 공채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대요.
남편은 연예인이 된 뒤 방송사 여성 스태프와 불륜을 저질러 출연료 지급이 막혔다며 자녀 학원비와 생활비조차 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실 남편 A씨는 한 달에 1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벌었고, 이 돈도 심지어 불륜녀에게 쓰고 있었습니다. 모든 사실이 밝혀지면서 남편과 불륜녀는 아내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간통죄’ 폐지 전이었던 당시 아내는 남편과 불륜녀를 고소하려다 아이가 상처받을까 봐 이번에 한 번만 참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집에 찾아와 돈을 요구하는 시어머니와 자신을 시아버지 환자로 취급하는 남편까지 결혼생활은 더 지옥 같았다고 합니다.

폭력에 지친 아내는 결국 양육비 월 100만원 지급과 친정어머니에게 남편이 빌린 8000만원의 빚을 갚아주겠다는 조건으로 이혼했습니다. 하지만 4년간 전남편은 양육비를 한 푼도 지급하지 않고 잠적했다.남편과 연락도 되지 않았대요.
반면 전남편은 연예계 활동을 접고 사업으로 대성공했고 최고급 아파트에서 상간녀와 자녀까지 두고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소문 끝에 남편을 찾아가 양육비 지급을 요구하자 두 사람은 오히려 아내를 모욕했습니다.

전남편은 재산 명의를 돌려 위장 전입 등으로 법망을 피해갔습니다. 심지어 전남편은 양육비 조정 재판까지 신청해 판사 앞에서 거짓 눈물로 쇼를 벌여 양육비를 절반으로 줄이기까지 했습니다.
아내는 법장인 배드파더로부터 양육비를 받을 수 있느냐. 전남편과의 양육비 전쟁에서 언제쯤 승리할 수 있겠느냐며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MC들과의 전화연결로 감정이 북받친 듯 오열한 아내는 전남편의 폭력 때문에 공황장애를 얻었고, “이제 중학생이 된 아이가 단 한번도 아빠를 찾지 않는다”며 “아버지가 너무 미워 내가 보란 듯이 커서 복수해 주겠다고 한다”고 흐느껴 모두를 숙연케 했다.
법률 자문을 맡은 김윤정 변호사는 양육비 이행관리원이라는 게 있다. 감치명령 집행 신청이 가능한데 그렇게 되면 명단공개, 출국금지, 운전면허중지,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 또 최대 1년까지 한시적 양육비 긴급지원도 가능하다며 반드시 전문기관의 상담을 받을 것을 추천했습니다.
MC 양재진은 “공황장애와 우울증은 지속적으로 꼭 치료받길 바란다”고 응원했습니다.
<출처: 채널A 애로우 부부>
정말 제 관점에서 봤을 때 이 일은.. 예전 같았으면 저도 네티즌과 함께 공분했을 겁니다.하지만 이제 정말 저를 알게 돼서 시야가 달라 보이네요.

세상에 마음을 주지 말라는 책 제목이 떠오릅니다.
사정자의 아내는 정말 큰 고통과 어려움을 겪으셨겠지만 과거는 없다고 생각하고 힘든 기억은 흘려주세요.과거에 계속 묻혀 있으면 현재와 미래는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도 현재는 나쁜 아빠에 대해 복수심에 불타고 있지만 복수에 대한 생각을 멈추세요.남에게 내는 분노는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남에게 부정적으로 말하고 느끼는 것은 자기 자신의 가장 가까이에서 크게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사정자의 남편은 열심히 반박하고 해명하고 있었지만 앞으로 본인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화해하시기 바랍니다.
생각의 흐름이 자신의 인생을 좌우하고 그것이 운명이 된다.
- 힐링, 신병천무 의식 속의 불안을 제거해야 합니다.
- 안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스러운 마음, 되어야 한다는 초조함으로는 노력할수록 어려워집니다.
- 「전혀」를 알면 세상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