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길을 떠나는 코나
사랑은 마법이다 마법은 마녀나 마법사가 쓴다 그럼 마녀나 마법사는 연인이라고 할 수 있지. 마녀와 마법사는 사랑이라는 마법을 사용해 사람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보낸다. 이 순간이 최고의 마법이다 그러나 마녀는 떠나야 하기 때문에 화자는 마법에 걸릴 수 없다. 다시 마법에 걸릴 날을 기다리며 화자가 마녀에게 말한다.
떠나는 그대를 위해 새 바람이 붑니다/이제 그대 작은 빗자루를 들고/저 푸른 하늘을 날아오릅니다 두려워 말고 생각해봐/어떤 마법보다 더 신비롭던 우리의 첫날 밤/빛났던 약속 난 믿고 기다려요/ 그대 내게로 돌아오는 그날그때 다시 시작해 보세요 / 멋진 세상 새로운 날들을 / 멋진 세상 ” 코나가 부른 <마녀여행 떠난다> 가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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