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 검사로 진단하는 오십견 증상

우리는 생활하면서 무의식중에 어깨에 힘을 주고 어깨를 많이 사용하지만 순간적으로 잘못 움직이면 아픈 증상이 발생하여 어깨, 팔을 움직이는데 제한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이러한 증상이 일시적인 증상이 아닌 반복적,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삶의 질이 급격히 저하될 수 있으므로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50대 전후로 많은 분들이 어깨가 딱딱해지는 증상, 움직임이 제한되어 아픈 증상을 느끼는 ‘오십견’을 경험하는 분들이 많은데 보통 50대 정도 나타나는데 최근에는 장시간 컴퓨터 및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2-30대 젊은 층에서도 증상이 나타나 일상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어깨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질환은 오십견뿐만 아니라 회전근개 파열, 석회성 건염 등 다양한데 증상이 비슷하지만 질환의 원인도 치유 방법도 달라지므로 증상이 나타난 초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오십견 검사는 자기장 내에서 인체에 고주파를 전사하여 반향하는 전자파를 측정하는 MRI 검사를 실시하므로 가능한 곳을 조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체적으로 자기장을 발생하는 큰 자석통 안으로 들어간 뒤 고주파를 발생시키고 신체 부위에 있는 수소원자핵을 공명시켜 신체 각 조직에서 나오는 신호의 차이를 측정해야 합니다.MRI는 일반 방사선 검사인 X선 검사, 전단화 단층 촬영인 CT와 비교해 방사선 피폭이 없고 영상 대조도 및 해상도가 우수합니다.
MRI를 통해 #오십견 증상을 확인하고 진행 상태와 염증 유착 정도, 관절낭 상태 등 다양한 사항을 확인하여 개개인의 증상, 병력 등에 따른 맞춤 치유법을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기본적으로 오십견 초기 증상이라면 증상을 조절하고 운동 범위를 넓히는 근력 강화 운동을 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이미 심한 상태이거나 보존적인 방법을 시행하더라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관절내시경술을 진행해야 하는데, 저희 강남본성형외과에서는 부분마취 후 관절운동 범위를 회복시킨 후 최소한의 절개로 내시경을 삽입하여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영상으로 병변 부위를 관찰하면서 관절낭 절개술과 활액막 절제술을 시행하는데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어 잘하는 곳과 함께 해야 합니다.내시경을 보면서 체내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으므로 다른 질환이 확인될 경우 동시에 치유가 가능하며 무엇보다 시간이 짧고 출혈, 감염 등의 문제가 적어 기저질환이 있거나 노약자의 경우에도 적용이 가능한 것이 좋습니다.
작은 통증이라도 곧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에 방치하지 말고 검사를 받아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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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의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