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8개 행성’이 모두 담긴 진귀한 사진 공개$

하나의 이미지에 모두 들어 있는 태양계 8행성.(출처 / Antonio Canaveras, Chiara Tronci, Giovanni Esposito, Giuseppe Conzo, Luciana Guariglia, (Gruppo Astrofili Palidoro)

태양계 8개 행성 모두 찍힌 진귀한 사진 공개

‘오늘의 천체사진(APOD)’ 25일자에 태양계 8개 행성이 모두 포함된 이미지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로맨틱한 분위기의 새벽 하늘 풍경은 카메라 4대가 동시 촬영한 이미지를 합성해 구성한 것이다.

이 아름다운 천체 파노라마에는 6월 24일 일출 직전 태양계의 모든 행성이 모두 포함돼 있는 것이다. 안개가 낀 아침, 가장 안쪽에 있는 행성인 수성은 지평선에 밀착해 아침 태움을 배경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금성의 왼쪽 아래에서 볼 수 있다.

맨눈으로 볼 수 있는 행성인 화성 목성 토성은 바싹 달라붙는 초승달 오른쪽에 큰 호를 그리며 황도 부근에서 빛나고 있다. 이들 5개 행성보다 훨씬 얇은 행성인 천왕성과 해왕성을 발견하려면 쌍안경이 필요했을 것이다. 비록 그것들이 하늘의 황도를 따르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러나 태양계 행성 8개가 이 사진에 100% 전원 출석하고 있다. 위의 7개 행성 이외의 지구 행성은 바로 사진작가의 발밑에 있다. 그곳은 지구 행성 이탈리아의 마리나 디 산 니콜라 근처에 있는 고대 로마 빌라의 유적지라고 한다.(서울신문 게재)


이광식 저/ 각권 250페이지 전후/ 올컬러/ 노목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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