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예국민동요 프로젝트 아기싱어 정보출연진 첫방송 김숙문세윤임진기리보이 이석훈

KBS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2TV를 통해 신규 예능 프로그램 ‘국민동요프로젝트-아기싱어’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3월 12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첫 방송됩니다.
옛날 동요 대신 요즘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 새 동요를 만들기 위해 연예인 초보 동요 프로듀서들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흥미로운 14명의 아기 가수들이 모여 전국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실제로 배우게 될 동요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말 저녁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아기 가수는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좌충우돌 동요 제작기랍니다.
KBS는 핑퐁 상어가족이 유튜브 조회수 90억 뷰를 달성하고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는 등 K동요의 가능성이 세계적으로 확인된 상황이라며 새로운 글로벌 동요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동요유치원 컨셉으로 구성된 ‘아기싱어’에서 김숙과 문세윤이 원장 역할을 맡았습니다. KBS 연예대상 출신의 두 개그맨이 원장 선생님을 맡으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음악선생님은정재현,장윤주,이석훈,기리보이,임진이담당했구요.

다양한 음악 분야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는 천재 뮤지션 정재현은 ‘아기 싱어’를 통해 동요 프로듀싱에도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감성으로 가득 찬 「정재현표 동요」의 탄생에도 기대를 갖게 합니다.

모델, 가수, 배우,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팔색조 엔터테이너 장윤주도 ‘아기 싱어’에 출연합니다.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앨범까지 발매했을 정도로 음악에 진심인 장윤주는 이번에는 동요의 유망주로 변신한 어린이들을 위해 정성껏 동요를 만들 예정이라고 해요.

가수 이석훈도 ‘빨간짠 싱어’에 합류합니다 이석훈은 과거 아들을 위해 만든 노래의 수익금 전액을 환자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아기 싱어’에서도 부드러운 스위트 대디 면에서 자녀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랩으로 사랑받고 있는 길리보이와 JTBC ‘싱어게인’에서 개성있는 보컬과 뛰어난 작사, 작곡 실력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임진까지 더해져 화제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일곱 명의 어른들이 순수한 어린이들을 만나 어떤 동요의 세계를 보여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귀가 녹아서 동요까지 소화해 버리는 큰 아기 싱어

‘아기싱어’의 주인공, 꼬마 가수 14명의 깜찍한 프로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너무 귀엽고 귀엽네요
아기 싱어 귀여운 14명의 아기 싱어 4세부터 7세까지 다양한 개성을 갖춘 아이들이 ‘아기 싱어’에 출연한다고 합니다.아이들의 맏형, 맏형이 되는 7살(2016년생)의 아이가수는 김주찬, 다니엘라, 우예원, 윤소이, 이로아, 전소희, 조우준 7명입니다.6세(17년생) 어린이가수는 김준목 오은서 윤하빈 정윤성까지 모두 4명, 5세(18년생) 어린이가수는 박지유 윤채이까지 모두 2명입니다.여기에 ‘아기싱어’ 막내 4살(2019년생) 이시안까지 총 14명의 어린이들이 차세대 국민동요 만들기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꼬마 가수의 귀여운 모습에 ‘아기 싱어’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