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스타 이벤트) + 항공권 저렴하게 사는 법 제트스타 시드니 항공권 35만원 구매 리뷰

안녕하세요! 미니 곰입니다!

여러분 저 어제(2022년 4월 8일) 12월에 가는 호주 시드니 항공권을 사용했어요!!

오늘은 #항공권을 싸게 사는 방법과 #Jetstar 이벤트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는 인증을 먼저 인증해볼께요!인증이 없으면 아무거나 괜찮아? 그라다!!

일단 어제 읽은 게 351143원 보이시죠?달러 수수료까지 해서 371100원 나왔어요.

코로나 이전에 끊었던 호주 골드코스트 직항 449313원 (코로나로 인해 취소)

그 이전이 베이징 경유 암스테르담 398100원(코로나 직전 마지막 여행)

위암스테르담 여행은 아래의 포스팅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는 방법, 2종류의 항공권을 싸게 사는 방법은 특별히 없습니다.아래 두 가지가 핵심이에요.1. skyscanner를 즐겨 찾기 2. 특가 이벤트를 노린다.저는 지금까지 그렇게 많은 나라를 가보지 못했지만, 한창 다닐 때는 목금토일 베트남에 다녀와서 월화수목 일하고 금토일 다시 오키나와에 가곤 했습니다.

위의 두 가지 대원칙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1. Skyscanner 잘 알아보기
  2. 우선 대략적인 휴가 일정을 잡고 국가를 정하지 않는 것이 핵심 포인트!
  3. 아래 skyscanner 화면에서 everywhere 되어있는 것을 클릭하여 돌립니다.

특히 유럽의 경우는 철도로 연결되어 있어서 유럽 내부에서도 저가 항공을 타고 이동하면 되기 때문에 유럽에 갈 때는 everywhere에서 유럽 어디를 가거나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코로나 직전인 2019년 10월에 크리스마스에 어디 놀러가고 싶다. 생각해서 토토 8박 9일 일정으로 sky sanner를 돌려 처음에 35만원 렌트를 했는데 하루 고민해서 37만원대가 됐고 하루 뒤에 39만원대가 돼서 눈 감고 긁었어요.

2. 특가 이벤트를 노리는 특가 이벤트가.. 한국은 잘 모르지만 외국 특가 이벤트는 저렴해요!

저도 Jetstar에서 2019년 11월에 처음 샀는데 어제 또 싸게 샀더니…(사실 호주는 이미 브리즈번과 케언스를 다녀왔어요)

특가행사 중 최고는 신규취항 이벤트입니다.전에 멕시코 항공이 신규 취항했을 때 리우데자네이루(멕시코시티 경유) 왕복이 38만원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들으면 무서운 가격… 인정하죠?Jetstar 시드니 신규취항 이벤트, 시드니 신규취항 이벤트…

행사 기간은 4월 8일 오후 3시부터 4월 14일 오후 2시 59분까지입니다.단, 비행 기간은 2022년 11월 2일부터 2023년 3월 30일까지입니다.

어떻게 18만원에 갈 수 있었는지, 저는 인증하겠다면서 왜 35만원권을 들이댔는지 조목조목 설명합니다.

#젯스타이벤트 #젯스타신규취항 #젯스타시드니신규취항 #젯스타신규취항행사

아래 #젯스타 홈페이지에 링크합니다. #jetstarairline [SALE] 2022/11/2 – 2023/3/30발 특가 상품을 보는 출발지는 어디입니까? 도착지는 어디입니까? 가격범위 최소 최대^알아야 할 사항 본 특가 이벤트는 2022년 4월 14일(목) 14:59까지입니다. 한정된 좌석 및 선착순으로 제공되므로 조기 완판될 수 있습니다. 판매기간은 연장될 수 있습니다. 운임은 편도 및 웹 전용이며 항공사의 부과 금액과 세금 포함입니다. 금액은 구매일, 환율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위탁 수하물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선택한 여행일이 적용되어 일부 항공편이나.www.jetstar.com

아래 화면 캡처했습니다.요즘은 모바일로 보는 분들이 많아서 모바일로 화면 캡처했어요!

인천 > 시드니 항공권 가격 : 8542원 인천공항세 및 유류할증료 : 68458원 인천 > 시드니 Total : 77000원

시드니 > 인천항공권가격 : 8542원 시드니공항세 및 유류할증료 : 94841원 인천 > 한국Total : 103383원

인천 > 시드니, 시드니 > 인천왕복 Total : 180383원

이런 계산이 나왔어요!

여기에 탄소중립세와 카드환율수수료(하나Visa카드 기준 원화결제가 되지 않았습니다)를 더하면 21만원을 조금 넘는 정도에 시드니를 왕복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왜 35만원이 넘는지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아래쪽에 보시면 번들로 되어있는 부분때문에 편도 75000원 왕복 150000원 차이가 나는데

기본 8542원에는 기내식도 포함하지 않고 수하물도 보낼 일 없이 기내 수하물만 7kg이라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저로서는 이용이 어려울 것 같아 추가하였습니다.

아래를 비교해놨으니 참고해주세요! 제가 선택한것은 플러스팩입니다.(웃음)

여기까지 오면…18만원(항공권+유류할증료+공항세)에 15만원(플러스팩)까지 해서 33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

이걸 왜 내가 내는지 모르겠지만 탄소중립비행금액도 내라고 해서 20360원 추가!

결제통화를 USD로 바꾸면 결제는 완료!

되었습니다만, 환전 수수료가 붙어서 37만원에 결제가 되었습니다.그래도 37만원이면 싸게 가니까 봐줄께…!

앞으로 12월까지 호주여행을 생각하면서 올해 열심히 살아보려고 합니다.추가 팁 두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세번째 요령은 비수기에 여행가기!

사실 저는 외국에 갔을 때 한국인이 없는 것을 좋아해서 비수기에 여행 가는 것을 즐기는데 비수기에는 비수기인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비수기라 좋은 점도 많은 것 같아요!

비수기를 노리면 추가로 금액도 저렴해지고 한국인도 없어서 다행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은 3월이 비수기라서 싸게 다녀왔는데 왜 비수기인지 몰랐습니다.

네 번째는 무조건 엄청 싸게 간다는 마음가짐보다는 기준금액을 정해놓고 그 금액보다 싸게 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시간에 먼 비행(10시간 이상) 기준금액은 직항 120, 환승 90정도(미국은 직항 90에 다녀옴)

가까운 비행(동북아시아) 기준 금액은 30(일본, 중국의 일부는 20) 정도로 하고 있으며 기내식이나 기타 조건에 따라 조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홍콩 익스프레스 항공기가 너무 작아서 죽을 뻔한 적이 있는데 에티오피아 항공이 인천에서 아디스 아바바로 가면서 홍콩에서 환승을 하는데 그 항공기를 타면 더 비싸도 큰 비행기를 타니까 이런 건 감안하자는 주의입니다.후후 (참고로 기내에서 주는 에티오피아 맥주 맛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유용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 이웃추가 + 바짝 한번 부탁드려요!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미니곰 eatplaylove #미니곰 잘 먹고 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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