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욱 강사 기네스북 2월 5일 토 2시 ~ 시스템데이 종이비행기
제목 : 브랜드 유(BRA NDyou)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 하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종이비행기 세계대회 30억 운영비행사 주최 오스트리아 개량 한복 입고 참가 1) 길게 날리기 2) 곡예비행
레드볼 회사(에너지 드링크 회사) 보통 졸릴 때의 시장이다.유니시티 E에너지= “오후 나른할 때, 기운이 필요할 때 마시는 음료”
브랜드 스토리 : 왜 날아갔는지 변수가 컸다. 경북 상주의 영화관은 없는 시골 어릴 적 강가에서 40번 물수제비질을 잘 한다.기네스 기록 99회 깨고 싶었다: 일본 대학생, 매일 돌을 던진 이상한 능력자가 일본에 많다
나는 종이 비행기를 물수제하는 것이 재능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최근에 어떤 일이 일어났냐면?페이스북에 종이비행기 기네스가 올라온 재능 오디션 프로그램, 독일 방송 등 해외 출연 학교의 스펙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전 세계에 몇 사람 없으면 나를 찾아오게 되어 있는 나는 어떤 점이 특화되었는가, 잘하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중2 때 기네스북에 오른 종이비행기의 처음에는 힘껏 날리면 된다고 생각했다. 신문방송학과 졸업, 처음으로 네트워크가 어렵잖아요. 처음에 영웅을 보고 가잖아요 한광희 스폰서님처럼 종이비행기 띄우는 저처럼 사람들 만나러 오잖아요
90g 종이 : 잘 나는 종이 조건을 알 수 있다.상하좌우 대각선 부메랑 등 다양하게 나는 A4 스티로폼 용지 비행기는 공기층을 타고 간다.
#부가가치: 과학프로그램 비행기 만드는 재료, 이렇게 되면 가치가 달라짐
23세 코리안 컵 종이비행기 대회 한강에서 영웅 #켐블랙번 오심 1초 차로 떨어지는 이후 3년마다 열리는 행사지만 6년을 기다린 끝에 세계 대회 46000명 참가, 한국은 1600명 중 1위만 참가, 한국은 손재주로 13.5초 8위의 기록을 갖고 있다.내가 전 세계 7위 해야만 출전
비행기를 날리고 기도했던 전광판을 볼 수 없었던 다큐멘터리 PD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출전 2015년 당시 교육업체 창업의 #더프 피겨 신시장에서 신직업을 만들고 있었다.유명회사 두 곳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고민했지만 가지 않았다.종이비행기를 날리기위해 이 꿈을 쫓아가다보니 지금 모습~~기초생활수급자 아르바이트 농사를 지어서 매일 서울에서 아르바이트 1억원을 벌었다.1년 천만원, 한 달 100일 3만원을 벌어야 한다.
영웅 켄 블랙번 처음에는 영웅을 보고 가는 나만의 일을 하고 싶은 한강 매년 9월 종이비행기 엑스포가 이색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에서.배구단 공연메가스터디로 종이비행기 과학 강좌 종이비행기로 끝나자 이런 한 가지 일이 벌어진 인적자원개발 종이비행기 이색 스포츠 이정욱. 경쟁 입찰하지 않아도 인수한다. “#편군 대표성”이라고 한다. 대표성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예) 대일밴드 후시딘 메데카솔피존 #에너지음료=예나지
맛있어요 다 맛있어요 이건 아니다. 군산 매운 고추자장을 먹으러 군산까지 갔다.다 잘 안 돼. 잘할 수 있는 한 가지가 필요. 예) 유니시티는 에너지를 먼저
‘이색 스포츠’라는 하나에서 출발-종이비행기 항공-이색 스포츠 영역-이렇게 하나씩 확장해 간다.
면접에서 차이점:면접관 입장에서 어떤 일을 시킬지 기억이 안 난다는 것이다. 하나 세부화된 영역에 하나 나의 키워드 하나를 어필하라 어떤 키워드 + 어떤 형용사 명사 + 브랜드 이미지
애플 하면 simple 이미지 안이 점유할 수 있는 키워드 + 명함 + 기장 복장 + 기장 승무원이 끄는 캐리어, 이것을 끌고 가면 모두 기억 + 사진 나만의 포즈.명함 5천 장 가운데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명함에 자신의 사진이 들어있다 + 색상 + 어떤 소확행을 위한 소확행이 필요하다, 소중히 여기기 위해 작은 행동을 하세요
작은 목표와 행동을 실천하라 하루 단위로 나누어 실천하라 누가 보기엔 재미없지만. 하나를 하라, 내가 할 수 있는 하나를 나누어 하라, 간절함+목표를 갖고 내가 이뤘을 때를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