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절친 용띠 클럽 차태현, 김종국이 출연합니다.차태현은 1976년생으로 올해 46세로 2006년 고등학교 동창인 아내와 결혼해 아들 1명과 딸 2명을 자녀로 두고 있습니다.

‘결혼하지 못한 자’, ‘결혼한 자’, ‘한 번 다녀온 자’가 한자리에 모인 이날,
돌싱 포맨은 결혼에 대해 궁금한 게 많은 ‘김종국’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했습니다.

특히 열변을 토하던 돌싱 포맨은 부부 갈등 상황극까지 선보이며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차태현, 김종국은 “왜 이혼했는지 알겠다”, “결혼 유지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사람의 차이를 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용띠클럽의 의리를 테스트해보기로 한 돌싱포맨이 김종국에게 “차태현이 맞아오면 어떡하냐”는 질문을 하자 김종국은 1초 고민 없이 의리를 드러냈다고.
이에 울컥한 이상민은 과거 맞고 있는 자신을 두고 도망친 탁재훈을 향해 슬픔을 토하며 그때의 사건에 대한 해명을 요구. 그들은 고성까지 오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뿐만 아니라 금전 문제에 있어서도 뜨거운 의리를 보이는 용띠 클럽에 돌싱 포맨은 부러움을 표현.승부욕이 불타오른 김준호는 돌싱 포맨을 향해 “형들은 제가 사업을 하면 얼마까지 투자해 주시겠어요?”라고 질문을 던졌고, 이에 돌싱 포맨은 상상을 초월하는 대답으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한편 칭찬에 목마른 돌싱 포맨이 올해 연예대상을 예측하고 ‘상상의 날개’를 펼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설레는 탁재훈을 보며 차태현은 “지금 무슨 생각이야!”라며 거침없는 생머리를 날렸고,”탁재훈은 대상을 받을 수 있다, 없다”고 토론하는 멤버들을 지켜보던 탁재훈이 극대화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현장이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용띠클럽과 돌싱클럽의 만남은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만나보세요~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