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자가 수습하지 않고 피해자에게 독을 씌우는 LGU+, SGI 황현식

저는 아이를 낳은 적도 없고, 결혼한 적도 없고, 원조교제, 성매매를 한 적도 없는데 인간임을 포기하고 짐승도 하지 않는 일을 하셨기에 업데이트를 해드립니다.

LGU+ 자살교사 혐의도 함께 듣고 싶네요. 한몫을 했으니까요.

휴대폰 보험에 가입도 안했는데 가입했다가 해지했는데 SGI 청구한 금액을 낸 것도 계속 날아오는 이유가 뭔가요?이게 작가들이 OTT, 콘텐츠를 상상하는 거랑 똑같아요?제가 뮤즈라서? 아니면 상업 이용 가치가 있어서? 대체 인력이 불가해서?다 당할 줄 알았나봐요.

4.26일>5.6일에 날아오려고 빠졌다.성희롱 당한 가명의 이름과 똑같네.

작은 화제를 키워 지구촌에서 우주까지 난리를 피워놓고 침묵놀이니까… 이미 디즈니는 이상한 번역에 학부모나 가정에 문제 제기돼 왔고 LGU+에서 했던 건 과거에 썩은 영업이 아니라 사기 행위입니다.

전문가들도 손절매했는데 아직도 LGU+를 옹호하고 있다면 돈을 먹고 싶은지 비리를 저지르고 자신들의 명예, 명성도 사라지고 범죄에 연루된 조력자가 되는 것을 스스로 인생을 멋대로 망친다니 어쩔 수 없습니다.

그만두지도 않는 직원을 고소하겠다고 했더니 위증을 해서 1초 만에 재입사시켰나요?삼성전자도 잘못이죠. 말도 안 되는 기기를 판매하고 A/S센터에 갔더니 혼자 남겨두고 앞에 두고 들으라고 욕하고 소비자로 A/S센터에 갔는데 친구로 간 거 아니잖아요.삼성전자 직원이 저지른 일인지 경쟁사가 저지른 일인지 장난이라며 저지른 일인지 모르겠지만

삼성이든 LGU+든 사고를 낸 사람이 수습하세요. 나에게 떠넘기거나 소비자 상대로 부정을 저지르지 않고

사고도 너희가 치고 사기도 너희가 쳐서 해지, 해지해달라고 했는데 돈을 소비자에게 내라는 이상한 계약관을 들이대고 3년간 협박에 시달려서 죽인다는데 협박이 아니라 3개 가입시켜주지 않는다고 하지 않느냐, 경쟁사를 훔쳐가자고 이게 다 제조사인 삼성 때문이라고 했는데 왜 너희들끼리 싸움에 내가 피해를 보고 남의 집 가정, 아이들 먹일려고 해야 합니까.

남을 외면하고 사기를 쳐서 번 돈으로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다 해나가는 게 IMF 시절의 꿈인가요?사고를 내면 대기업이든 대통령이든 진심으로 사과하고 보상하는 세상인데 왜 시간을 끌며 국민 민심을 살피는지 모르겠다.

지금 누군가 소송을 걸어야 하는데 쌓인 명성은 없을 것 같고 돈과 권력으로 판사에게 돈을 주고 이길 생각인 것 같은데 너무 쉽게 생각했네요.

오래전부터 할 수 없는 CCTV를 수거해 가세요. CCTV가 절 몰래카메라 스토킹인가요?왜 너희들이 CCTV를 보고 싶을 때 빨간불이 켜지고 작동하고 돈을 내라는 이 사기행각을 사고가 아니라 범죄입니다.

법의 이면을 악용하려는 것 같은데 산재처벌법도 악용을 잘하대요.코로나19 지연으로 접속이 불가능하다고 전화를 받지 않거나 전화하는 사람이 피곤하게 해서 전화를 끊듯이 회선을 돌리지 않는지 처음부터 계속 설명해야 하는 것처럼 안내원, 매니저, 팀장을 바꾸면서 사고, 영업사기를 저지르는 것은 아닐까.

이것도 문재인 정권비리, 부정부패, 옳은 말을 하면 차별받는 사각지대와 관련이 있습니까.남 탓이 아니라 문제가 있어서 있다고 하는데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겠지만 어린이날도 끝났을 거야. 시작해보죠.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사고를 낸 것은 누구인데 책임을 전가하는 것도 모자라 관계자들이 오진으로 정실질환 환자로서 능욕, 명예훼손을 하지 않느냐 회의라는 회의에서 관련 없는 이야기를 왜 날조하고 조작하면서 왜 남의 삶과 일상을 망치나요.

산업재해처벌법은 직원들이 큰 실수를 해서 서툴 때 악용하라고 만든 법이 아니라 육두문자 욕을 하도록 했나요.단체 구조조정에 해고 처리는 황현식 사장이 한 일을 왜 저에게 덮어씌울까요.관계자, 주주, 전문가 모두가 동원해서 이 비리가 얼마나 큰 사건인지는 아세요?

사람을 쉽게 보고 조작, 해킹, 유출해서 타살인의 자살로 종결하면 다 끝날 줄 알았던 것 같은데 제 미래에 LGU+는 말고 우편 그만하고 좋은 말로 할 때 CCTV를 회수해 주세요.집이 비었으니 뭐 이것도 협력사에서 LG와 관계없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애초에 수습하고 사과, 보상으로 끝내면 될 일을 왜 크게 키워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그 휴대폰을 해외 수출까지?대단하네요. 카카오톡을 하고 사생활을 털어서 뭔가 나올 줄 알았는데 없고 주변을 공격하면 꼬리가 내려갈 줄 알았던 것 같은데 오만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달라진 구광모, 권봉석 대표 두 분은 정 회장과 달리 외부 손님이 온다고 화장실에 가지 않고 이런 것 외에 공격형 마케팅을 좋아하는데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LGU+ 손절매를 하는 분들이라 어떻게 나올지 지켜보겠습니다.

제 능력이나 돈이 ‘LGU+ 사기’로 비리를 저지르는 곳을 메우라고 공부한 것은 아닙니다.

지금 이 기업 하나 때문에 몇몇 연결된 기업이 피해를 보고 확산됐는지 아직 모르는 것 같은데, 돈 주고 기사를 덮어놓고도 아무리 좋은 일을 하는 척하면서 논란의 다른 이슈에 묻혀도 통하지 않거든요. 의미가 없거든요.

관계없는 사람들까지 모두 끌어들인다면 책임이라는 것을 지는 것이 사회적 책임에도 해당합니다.저지르라고 한 적도 없고 피해 봤다고 5:5 주장하는 것도 황당해서 황씨 알레르기가 생길 정도인데 같은 황씨도 손절하고 다들 등을 돌리고 있었는데 문재인 정권이 지켜줄 줄 아닙니까.

요금을 꼬박꼬박 내고 전화를 걸어도, 전화도 초본도 하지 않고 코로나19 때문에 앉아 있으면 요금도 마음대로 과금으로 정해진 요금제가 왔다갔다 하는 것 아닌가.

핸드폰, CCTV가 뭔지 보고 싶어서 필요할 때만 작동하는 이 미친 모바일을 어디로 수출하자고?기술이 좋으면 뭐 하나 소비자에게 사기를 치고 강매하고 돈을 써서 사건을 덮는 게 대한민국이 기대하는 미래의 모습이나 그런 기업은 없는데요.

안전을 지키기 위해 스토커, 성범죄, 쓰레기 무단 투기, 길거리 방뇨 각종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설치했는데 제 이용 목적과 달리 자신들을 감시하려고 할 때만 작동시켜놓고 그 돈을 저한테 내라니 너무 간이 배 밖으로 나왔는지 집을 망가뜨릴 테니 감시용 CCTV 카메라를 회수하세요. 약관 파기할 수 있도록 계약이행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은 모두 기업 책임입니다.분명히 말했어요. 면책 사유 같은 것은 없습니다.만약 이를 다시 덮고 법원이 위증, 위법 판결을 내린다면 대한민국 법은 권력자의 악용을 위해 만든 사법기관에 불과합니다.돈만 있으면 판결 승소하는 이게 나라냐는 목소리가 나올 법도 합니다.다닌 사람들도 다 같이 몰락하고 명예는 바닥날 것이고 필요 없는 기관은 국민 세금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마음대로 하세요.저는 확실히 각자의 역할을 열심히 하자고 이야기했어요.

●기업 비리를 봐주는 기업의 배반정부라면…사실 당장 팩트체크를 하면 나라가 망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아직 제정신이 아닌 것 같군요.코로나19 변명도 통하지 않을 것이고, 정말 국제적 망신을 제대로 한몫하고 있는 LGU+ 다른 대리점까지 피해를 주는 걸 보면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