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미♥정우의 결혼 5년차 아직 달콤해~ 러브스토리 처녀 바보 나이차 김유미 드라마 촬영 근황

SBS ‘미운우리새’에는 배우 정우가 출연했습니다

정우 나이 1981년생으로 올해 40세.

김유미의 나이는 1979년생으로 정우보다 2살 많다.

배우 김유미와 결혼한 5년차 부부가 된 정우

신동엽은 아직도 아내에게 설레냐고 물었고

정우는 “사귈 때와 결혼 후의 느낌 차이? 아직 보면 설렘은 물론 손을 잡을 때의 설렘이 크다고 대답했습니다

영화 ‘빨간 가족’에서 만난 김유미와 정우

정우는 김유미를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등장하는데 후광이 확 비췄다 결혼 생각도 못할 정도”라면서

“나보다 나이가 많은 선배이기도 하고 정말 후광이라는 게 있구나 싶어서 친분을 쌓았다”고 말했다.

결혼을 결심하게 된 스토리를 묻는 질문에

정우는 “사귀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고 했고

유미 언니를 아는 사람은 이 말을 이해하는 거 유미 언니는 자기만의 분위기가 있다고 해요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따뜻하고 착한 사람인데 보이지 않는 막이 있다 거기까지라는 막이 있어서 그 막을 여는데 오래 걸렸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정우는 “사귀지는 않았지만 호감 가는 차원에서 데이트를 했다, 의도치 않게 실수를 하면 그 다음에 만나면 그 막에 더 두터워져 있었다”며

「그것이 계속 되니, 매우 힘들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5살된 딸에 대해 묻는다며 아빠의 미소를 짓는 정우^^♡

서장훈이 내 딸 자랑 좀 해 달라고 하자.

이제 다섯 살밖에 안 돼 믿기시죠?배려심이 깊다고 조심스럽게 말합니다

정우는 “‘아버지가 주무실 땐 조용히 해야 돼’라고 ‘쉿’이라고 말한다”고 했고,

신동엽은 “사춘기가 되면 잔소리 듣기 싫어서 ‘쉿’ 하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ㅎㅎㅎ

좋은 아버지와 좋은 남편 사이에 토치들이 더 가까운지 묻자 정우는 좋은 남편 쪽에 더 가까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김유미 씨의 평가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아내 김유미가 가장 예쁠 때는?

정우는 “화장을 안 하느냐가 아니라 본인만 갖고 있는 분위기가 있다”며

“그 분위기 너무 좋고 아직 너무 예쁘다”고 했어요

이 날 새롭게 아들로 등장한 김민정은, 친한 친구 김보선과 10월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산소를 발견했습니다.

이걸 보던 정우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바람이라는 영화에도 나왔는데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못다한 적이 있다며 복받치는 말을 잇지 못했다.

정우는 “가정을 이루고 아이가 생기니 아빠 생각이 더 난다”며,

지금은 제가 아버지의 입장이 되어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했습니다

신동엽은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며 정우의 슬픔에 공감했고 모벤져스도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김유미 인스타

한편, 배우 김유미가 인스타를 통해서 촬영 근황을 전했습니다.

김유미는 촬영 중이에요. 여러분들은 어떤 주말을 보내고 계신가요?라는 댓글과 함께

안녕하세요 kbs라는 해시태그를 붙였습니다

김유미 인스타

김유미는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촬영 중이라고 들었어요.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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