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 터틀넥

청부살인업자 ‘던컨’은 어느덧 은퇴할 나이가 돼 퇴직금을 받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려 한다. 하지만 자신이 몸담았던 청부살입업의 은퇴한 동료들이 하나둘 살인을 당하면서 던컨 자신 또한 자신의 퇴직금은 물론 목숨까지 위협받을 위기에 처해 있음을 느낀다. 그동안 옆집에 살고 있는 ‘카밀’과 친분을 쌓았던 던컨은 카밀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위협하려는 자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간다. 마침내 모두를 소탕한 던컨은 모든 것이 끝났다고 느낄 때 예상치 못한 카밀에게 위협을 받게 되는데.

오로지 배우 매즈 미켈슨을 보기 위해 본 영화였지만 보는 내내 영화 <존 윅>이 떠오른 것은 나뿐이었을까. 동시에 배우 리암 니슨의 액션 영화도 오버랩처럼 계속 지나갔다. 액션영화는 사실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다들 거기서 거기라고 느껴지기 때문에 이번 영화도 크게 기대하지 않고 봤고, 역시 액션영화 특유의 클리셰와 동시에 뜨거웠다. 잔인한 B급 감성도 있어 로드리게스 영화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처음에는 루즈하게 흘러가다가 중간에 자기도 했다. 매즈 미켈슨은 역시 나이가 들어서도 그의 눈빛에 푹 빠져들 것 같고 깊이 있는 중후함이 그만의 매력 포인트다.

영화 폴라, 폴라 / 2019 Trailer 출처 : https://youtu.be/EpQVbvJ3TFo

#넷플릭스 #넷플릭스영화 #넷플릭스영화추천 #추천넷플릭스영화 #영화리뷰 #추천영화 #영화추천 #모비 #모비스 #시네마 #죽기전에꼭봐야할영화 #review #폴라 #매즈미켈슨 #바네사하진스 #캐서린윈닉 #매트루커스 #po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