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거물 연예인 컬렉터 상위권 연중 라이브 스타 컬렉션 가수 태양

태양, 10억 명 이상의 미술 작품 수집가 수상 ‘거물’ 인증(연중 라이브)

가수 태양이 미술계의 거물, 연예인 수집가 상위에 올랐다.

14일 방송된 KBS 2TV 연중라이브에서는 스타 컬렉션으로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가 방영됐다.

15위는 배우 배정남으로 차달요라는 골동품 수집가의 면모에 초점을 맞췄다. 배정남의 미니 재봉틀은 400만원, 빅토리아 여왕 침대 커버, 역대 미국 대통령 기념 동전, 중세 시대 느낌의 투구 등을 수집하는 모습을 방영하며 수집한 골동품 가격은 약 8,000만원이라고 전했다.

14위는 만능엔터테이너 조권. ‘차달요’는 하이힐 매니아 조권을 조명했고 배우 김혜수와 방시혁 하이브 의장으로부터 하이힐을 선물받은 조권의 모습도 담았다. 조권은 “음악 프로그램에서 하이힐을 신고 무대를 하면 자존심이 엄청나게 올라간다”고 말했다.

13위는 유명 식품기업의 딸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영지. 재벌 3세 함영지의 컬렉션은 그릇이었다. 아기자기한 몸매부터 고급스러운 명품 식기까지 갖춘 함연지는 명품 패션 브랜드 H사의 값비싼 그릇도 공개됐다.

12위는 1년에 200일 낚시를 하겠다는 이태곤이었다. 집에 3,000만원짜리 낚시 장비를 갖고 있는 이태곤은 직접 만드는 모습이 놀라웠다.

몇 천만원을 호가하는 아트 토이 컬렉션과 미술작품 애호가의 면모를 재조명했다.

10위는 가수 이정현. 값비싼 말론 인형 컬렉션을 사랑하는 이정현은 어릴 적 인형을 사주지 않은 부모님 덕에 생긴 수집 취미라고 설명했다. 이정현은 인형뿐 아니라 값비싼 식기 수집가의 면모도 보여줬다.

9위는 가수 태양이었다. 미술작품에 관심이 많은 태양은 집에도 미술품을 전시했는데 유명 해외작가의 작품 2점이 약 5천~7천만원에 이르고, 고 백남준 작가의 수사슴 작품은 경매에서 6억6천에 이르고, 같은 시리즈가 16억원인 이우환 화백의 바람 시리즈 작품도 갖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중 라이브 측은 8위부터 1위까지는 다음 주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민효린♥’ 태양, 100억원대 펜트하우스 럭셔리 인테리어의 시선

그룹 빅뱅의 태양은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태양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Thank 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양이 지인으로부터 받은 피겨 선물이 포함돼 있다. 태양과 민효린이 사는 집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갤러리를 연상시킨다. 또 애완견의 재롱이 피겨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태양은 2018년 2월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다. 이들이 거주하고 있는 서울 한남동 자택은 지난해 9월 구입한 것으로 분양가가 120억~170억원에 이르는 고급 빌라이자 펜트하우스로 알려져 있다. [email protected]

보는 사람이 설렌다는 태양 민효린 연애담 빅뱅 태양이 민효린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태양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양의 첫 다큐멘터리 백야 트레일러 필름을 공개했다.

동영상에서는 빅뱅 멤버 태양의 모습뿐 아니라 인간 동영상 잔의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내 민효린에 대한 햇볕의 깊은 애정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2018년 결혼했다.

태양은 민효린과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지금도 사실 계속 나를 변화시키는 것은 유일하게 그녀이기 때문에 그 변화가 내가 좀 더 단정하고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이라며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그래서) 이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태양은 “나는 더 진실한 내 모습을 알아달라기보다는 그냥 그게 자연스럽게 보이는 게 나을 것 같다”며 “어떻게 보면 그게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라고 전했다.

태양은 또 과거 인터뷰에서 민효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솔로 앨범에 대해 남녀 간의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격렬한 사랑의 감정이 뒤섞인 말이라며 연인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사랑 노래다. 민효린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어서 영감을 주는 뮤즈 같은 존재다. 음악적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표현했다.

태양의 발언에 대해 민효린은 “비슷한 직업의 남자친구가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 것”이라며 “태양은 가장 힘이 되는 사람”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정말 달콤한 마지막 왕 둘 다 이상적인 사람을 만난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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