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레이 아나토미 계속하셔야 돼요오늘의 켈선생님 픽은 역시 나의 최애! (도대체 최애가 뭐야?)) )

아무튼 오늘 만나보니까 내 이름은 Miranda Bailey!생케 중에 진 선생님 캐릭터예요!

상사를 혼내는 역시 닥터 베일리! 절대 상사라고 봐줄 건 없어! 하고 싶은 말은 분명치 않은 캐릭터! (Shecall sas pade.)

그래서 비겁하고 소심한(yellows treak) 저에게 숀한 사이다를 선물해주시는 분!


하지만 이분의 진짜 매력은 너무 포용력이 넓어서(large hearted) 결국 모두가 의지하게 되는 그런 캐릭터! 자 오늘은 그렇게 멋진 미란다 베일리의 명대사를 배워봅시다!
- Youdidaterriblething. It doesn’t mean you’re aterrible person. 너는 몹쓸 짓을 했다.그렇다고 해서 네가 무서운 사람이란 건 아니다.
- 정말 1회차부터 레지던트인 그녀에게 사고력 있는 인턴들이 다양한 문제를 일으킵니다. 엄청 혼나지만 결국 그들을 지지하고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는 인간미 넘치는 닥터 베일리!

2. I’m busy holding mysel ftogether with tape and glue. “저는 테이프와 풀로 제 자신을 묶느라 항상 바빠요.

센 언니, 미란다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 말이에요.일과 사랑을 둘 다 소중히 여기는 멋진 그녀!
3. Butat the end of the fact that we show up for each other, despite our differences, nomatter what we believe, is reasone nough to keep believing. 하지만 하루가 끝날 무렵, 우리가 서로를 위해 충분히 나타나준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가 계속 우리가 무엇을 믿을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믿을까

역시 뭉클한 그런 멘트라고 할 수 있죠!추울수록 이런 달콤한 대사가 너무 좋은 겨울 밤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내일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