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주 오전 인포스타크 이슈 점검의 대부분이 지수 하락과 관련된 내용이었다. Fed긴축과 3월 미 기준금이 인상 우려로 하락할 것이라는 게 대부분이었다. 지난주 금요일(1월 21일) 나스닥이 13768.92를 기록해 전체 고점 1621.23(11월 22일 기준)보다 15% 이상 하락했다.

https://www.hankyung.co m/finance/article/2022012140006
www.hankyung.com

2.넷플릭스 ‘2021년 4분시 실적발표’로 신규가입자 증가 수가 예상보다 적은 -21%로 하락했다. 2021년 4분기에 신규 가입자 수 828만 명이 증가했지만 이 수치는 2020년 4분기에 증가한 신규 가입자 수 850만 명에 미치지 못했다. 시장이 넷플릭스의 지표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지표가 신규 가입자 수다. 아마 고정비는 비싸지만 변동비가 낮은 회사의 경우 신규 가입자 수가 늘어나는 만큼 이익이 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성장은 진정되지 않았지만 둔화된 것은 아닌가 하는 염려가 있는 것 같다.
3. 넷플릭스가 찍은 397$는 2020년 4월 정도의 주가 수준이다. 넷플릭스를 포트폴리오에 넣지 못한 게 아쉬운 사람이 많았지만 어떻게 보면 기회일 수 있다. 회사가 변하지 않았고 변한 것은 내 마음이다.



4.21년 3월에 미국주가 폭락해, 미국주 시가총액 순위별 하락폭을 구글 시트에 정리해 두었다. 이번에도 시가총액 순위별 낙폭 현황(22.1.21 기준)을 한번 정리해 봤다.
10위권 내에서 테슬라와 엔비디아 시가총액 순위의 상승이 두드러져 에너지 기업의 시가총액 상승이 두드러졌다. 어쨌든 미국의 주식 종목은 정점에 비해 적게는 1%대, 많게는 47%(위에서도 언급한 넷플릭스) 하락했다.
지난 21년 3월 대폭 하락을 계기로 종목을 포함시켰지만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번에는 금리 인상과 맞물려 있어 좋은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다. 종목을 편입할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절세 계좌로 인덱스 ETF는 원칙에 준거해 투자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미국주식 #넷플릭스 #시가총액순위별 하락폭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