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렌터카 하츠]미국에 갈 때 하츠로 렌트하기 (feat. 여행과 지도, 렌트비용, 편도반납비, 골드회원)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2년 10월에 미국에 갔을 때 사용한 하츠 렌터카에 대해 써 보려고 합니다. 나는 여행과 지도를 통해 하츠 렌터카 선불 결제를 이용하여 #마이머니 리뷰입니다.남

편과 나는 올해 미국에 갈 때는 꼭 렌트해서 미국에서 자유롭게 다니겠다고 결심했다. 지난해 미국에 갔을 때 가족의 차를 사용할 수 있어도 내가 언제든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차는 미국 생활과 여행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올해 우리는 9월 30일 미국으로 출국해 출국 전 미국 렌터카 업체에 대해 꼼꼼히 조사했다. 달러 강세 때문에 조금이라도 싸게 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업체를 찾을 때 우리가 고려한 것은 1) 믿을 수 있는가, 2) 가격이 적당한가였다.

꾸준히 검색해보니 여행과 지도를 통해 하츠렌터카로 미국으로 여행을 가신 분들이 많았다. 광고 리뷰글인가 싶어 처음에는 의심의 눈초리로 블로그 글을 보고 여행과 지도도 네이버 카페도 있어 가입해 천천히 알아봤다. 그리고 남편은 현지인의 시각으로 렌터카 업체를 찾아보았는데, 나는 여행과 지도를 통해 하츠로부터 견적을 받아보았다. 결과적으로 여행과 지도를 통해 ‘하츠 선불 결제’를 하는 것이 더 저렴했다.대여할 때 비용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예약 전 견적을 쉽게 받고 비교할 수 있는 절차가 필요하며 여행과 지도 웹사이트를 통해 쉽게 견적을 받을 수 있다. 굳이 전화해서 상담을 받고 하지 않아도 된다.

리의 경우 편도반납을 이용해야 했지만 편도반납은 대여한 위치와 반납하는 위치가 다를 경우 부가되는 금액이다. 미국이 땅이 워낙 넓어 주를 전전하며 여행하려면 편도 반납은 필수였다. 우리는 시애틀 공항(워싱턴 주)에서 대여했고 반납은 애너하임(캘리포니아 주)이었습니다. 그래서 편도반납비 500달러 + 택스(한국에 돌아와 보니 한화로 약 980,000원 정도 청구된 – 킹돌 어떡해 진짜)를 지불했다. 편도반납비는 항상 500달러가 아니라 견적을 조회해 예약 요청하면 여행과 지도로 편도반납비를 알려준다. 예약요청 버튼을 눌러도 먼저 견적을 다 받고 최종 마지막에 입금하는 시스템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위위

사진은 블로그 글을 읽는 분들이 보기 좋게 가져온 예시 사진이다. (가격은 예약기간에 따라 다르므로 참고할 뿐) 여행과 지도에서 하츠렌터카 예약을 눌러 대여할 기간과 픽업, 반납 위치 등의 조건을 모두 설정한 뒤 견적 조회를 하면 사진과 같이 차량 등급별로 선불 결제와 픽업 시 결제 가격이 나온다. 나는 처음에 선불 가격이 너무 싸서 의심했어. 왜 픽업 시 결제와 선불 결제 가격이 이렇게 차이가 날까. 그리고 다른 미국 렌터카 업체와 비교해도 저렴했다. 만약 예약 당일에 가서 차가 없다고 하면 어쩌지, 사기라면 어쩌지 등 여러 걱정을 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이미 이용한 사람들의 후기가 많았고 네이버 카페 등 하츠 선불 예약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었다. 그래서 결국 여기를 선택하게 됐어.

참상

이에 선결제 견적 비용에는 추가 보험 패키지 요금이 포함된 금액이다. 보험은 당연히 필수다. 미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가장 걱정한 것은 차 창문을 깨고 물건을 훔치는 것이었다. 샌프란시스코, LA에서 차 창문을 깨고 도난사고가 많이 난다고 들었고 우리는 둘 다 방문할 계획이었기 때문이다. 사진 오른쪽에 있는 연료 추가 패키지는 선택하지 않았다. 대여할 때 연료가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반납할 때 반드시 가득 채우고 반납하면 큰 문제가 없었다. 10월 미국에서 렌트하면서 우리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는데 캘리포니아주 1번 도로 해안을 따라 LA로 가던 중 돌이 떨어져 차량 앞유리(운전자 좌석 쪽)에 금이 갔다. 이에 대한 해결 과정은 다음에 써본다. (결론=보험 커버로 잘 해결. 하지만 해결과정에서 머리가 아팠다) 하츠렌트가 예약시 알아두면 좋은 팁

나의 예약정보

매장에 가면 예약 조건을 다시 확인하고 위의 사진과 같이 예약 확인증 및 결제 내역서를 받을 수 있다(총 2~3장이었다). 편도판납비 500달러에 세금과 이것저것 하면 660.98달러 결제된다. + 톨게이트 비용은 한국으로 돌아온 뒤 청구되지만 20.91달러를 낸다. 현지 하츠에 가서 처음 차를 픽업할 때 (나의 경우) 200달러를 보증금으로 결제했는데 (연료도 채우고) 문제없이 잘 반납했다면 해당 내역은 취소되고 편도반납비와 세금만 결제된다. 한국에 돌아온 지 며칠 만에 확인해보니 보증금 결제는 취소되고 원래 금액만 결제됐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미국에서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라며 글을 마무리한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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