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11분 펌프 주파수 소리에 잠이 깼다 이 소리는 드림고시텔 6층 세입자를 위해 만든 특별히 고안된 자명종 소리 같다. 새벽 두세 차례 눈을 뜨고 몸을 바로 밝히는 시간이다. 왜냐하면 요즘 엉덩이가 아프고 척추까지 아파서 지난번(2018) 추운 2월의 고관절 악몽이 떠올랐다. 언니랑 교…신비의 샘물 일능소화 정말 예쁘네요!

- 잠재의식을 지배하는 방법
- 2) 잠재의식 바꾸려면 먼저 용서하세요
- 3. 잠재의식을 바꾸는 주문 ‘호오포노포노’ 우리 몸은 에너지 그 자체입니다. 상상에서 감정으로, 감정에서 에너지로, 에너지가 주파수로 이동하는 거죠. 따라서 자신이 가고 싶은 주파수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먼저, 감정은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것이지 억지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상상해볼까요? 눈을감고내밝게웃는모습을상상하는거죠. 상상되셨나요? 그럼 가슴속에 어떤 느낌이 들었어요? 자연스럽게웃는모습을상상하면가슴속에서울컥 치밀어오르는감정이일어나는것을알수있습니다. 그러면 북받치는 감정이 행복의 에너지로 전환돼서 방출되는 거죠. 방출되면 행복의 주파수로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을 응용하면, 사랑, 행복, 긍정의 주파수로 스스로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집중력이 좋을수록, 저항이 없을수록 그 힘은 더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내 행복의 주파수를 전달하고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위와 같이 전하고 싶은 대상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감정이 에너지로 전환되어서 상대방에게 전달이 되고, 전달이 되면 나와 상대방과의 행복 주파수를 공유하게 되는 거죠. 여기서 질문이 있을 수도 있어요 상대방이 나에게 부정적인 감정, 에너지가 있으면 어떻게 할까요? 그래도 공유할 수 있어요? 공유할 수 있습니다 부정보다 긍정의 힘이 강하기 때문에 긍정이 결국 부정을 넘어 긍정의 주파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대신 상대방의 부정적인 감정에 따라 긍정적인 집중력과 꾸준함이 필요할 것입니다. 저는 이걸 알고 나서 하나 알게 된 게 있어요. 인간관계의 출발은 나의 감정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되고나서,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냅니다. 이 모든 것은 가장 중요한 감사함 때문이에요. 매일 하나 알게 되면 곧 감사하는 이유를 말하고 감사하는 대상을 상상하며 가슴 깊이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감사의 마음이 일상이 되어 모두 이끌려 지금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저를 만들어 주신 많은 분들, 많은 책, 써니즈님, 우주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저의 성장과 발전에 힘쓰시는 분들을 응원합니다!(써니즈님!감사. 좋은 글, 좋은 영상 전해줘서 제우스.)
- 써니즈님의 ‘우리 몸은 안테나이고 우리 마음은 주파수 조정 장치다’ 주파수 관련 1년 전 영상물 정말 감사합니다. 시청자분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목소리, 마음 씀씀이가 너무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공유하고 싶어서 포스팅을 올립니다. 나누고 싶은 좋은 댓글 중에 김철원 씨의 댓글이 인상 깊게 남아서 바꿔봤습니다. 2013년 눈 수술 후 파룬타파 파룬타파 기공체조를 연공했던 기억이 떠올랐고, 그때 포스팅 글을 보고 나타난 능소화 매우 우화한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 스크랩해서 가져왔어요 그냥 보기만 해도 묘한 느낌, 정말 기분이 좋아지네요. 지난 며칠간 또 하나의 눈 힐링 포인트 변형이 일어나 그 기회를 놓치는 새라고 더 집중하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작정하고 하는 세션이라 이번이 아니면 더 이상 기회가 없을 것이다. 어젯밤 늦게까지 신음소리를 내며 프랙티스를 했나 봐요. 눈이 이렇게 저를 9년이라는 시간을 힘들게 하지는 못하지만 지금은 최선을 다해 제 눈을 돌려놓게 된다면 이제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영성적인 뉴 노멀의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고 싶네요. 챔프, 제우스에게는 두 번의 바른타파 수련회를 받을 기회가 있었는데 2013년 2월과 2017년 2월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매 4년 돌아올 때마다 법륜공을 배우게 되는 것 같은데, 오늘은 개인 세션 6일째 되는 하루네요. 7월이 되면 도종찬 김은혜 도반 선생님들이 함께 연공수련하는 예술회관역에 나가 눈이 정상치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울 계획입니다. 저녁에 눈 힐링 포인트 세션을 진행하면서 왼쪽 눈 아래 사백혈 부위의 상악동(잔뿌리)에 쌓인 침전물을 제거해나가니 왼쪽 눈이 시원해지고 와일드해 보이네요. 감사..(수술후 양눈에 관리 및 개선방향 및 대안등에 대해 의사로서 알려야하지만 진료시간을 잡는 것도 매우 어려워 만나주지 않기 때문에 병원에 CCTV 꼭 설치해야하고, 소크라테스를 섬기는 의사라면 좀더 환자의 생명을 존중하는 코칭진료를 해야한다고 개인적인 소견을 나타냅니다.(.) 2017년 3월 3일 부평보도원 법륜공 수련장에서 법륜대법 책을 선물받아 읽다가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이 길게 5년이라는 시간을 인상 깊게 남겨 포스팅한 바 있습니다. 그 글을 끝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계에는 버뮤다 제도라는 곳이 있는데 사람들은 마의 삼각지대라고 부른다. 어떤 배는 그곳에 가면 사라졌고 어떤 배는 그곳에 이르러 사라졌다가 몇 년이 지나 다시 나타나기도 했다. 누구도 이 원인을 해석하지 못했지만 누구도 현재 인류의 사유이론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사실 그것은 다른 공간으로 통하는 통로다. 그것은 이 문과 같은 문이 아니라 음양이 어긋난 상태에서 만약 배가 이 음양이 어긋나 열려 있는 문을 만나면 쉽게 빠진다. 사람이 이 공간차를 느낄 수도 없는 순간에 바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것과 우리의 시공은 차이를 이정(異定)으로 표시할 수 없다. 10만 8천 리라는 그 먼 거리도 이곳에서는 한 점에 불과하며 바로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 존재한다. 배가 들어와 흔들리는 그 사이로 음양의 차이가 또 생기지만 세상에서는 이미 수십 년이 지났다. 매공간에는 단원세계가 있다. 마치 우리가 그리는 원자 구조도처럼 한 공의 중간이 한 개의 선으로 이어지고, 이리저리 뒤얽힌 것이 모두 공이며, 모두 연결선으로 되어 있어 매우 복잡하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4년 전 영국 공군의 한 비행사가 임무 수행 중 폭풍을 만났지만 그는 경험에 의해 폐쇄된 비행장을 찾았다. 비행장이 눈에 띄었을 때 갑자기 다른 광경이 나타났다. 한순간에 구름 한 점 없는 만리 창공에서 마치 다른 세계로 빠져 나간 듯했다. 비행장의 비행기는 노랗게 칠해져 있고, 땅에는 분주하게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어서, 그는 매우 이상하다고 느꼈다! 착륙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그를 돌아보지 않고 관제탑으로부터도 연락하지 않았다. 그는 하늘이 맑은 것을 보고, 돌아가기 위해 비행기로 날아올랐다. 비행장을 떠나, 그가 아까 비행장이 보이는 대로까지 날아오르자, 갑자기 다시 폭풍우 속으로 밀려들어가게 되었다. 그런 끝에 겨우 돌아왔다. 그는 상황을 보고하고 비행기록도 썼지만 상사는 믿지 않았다. 4년 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 비행사는 마침 폐쇄된 비행장으로 가서 방위 임무를 수행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는 4년 전 광경이 지금과 똑같았다는 것을 기억했다. 한국의 기공사들은 이것이 어떻게 된 일인지 알고 있다. 그는 마침 4년 후의 일을 앞당겨서 한 번 해 보았기 때문에, 그가 바로 거기에 뛰어올라, 먼저 한 번 출연한 것이다. 첫 막이 채 시작되기도 전에 그는 먼저 한 막에 출연하고 돌아와 순서대로 다시 출연한 것이다. [법대 책자에서]영상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3zk85trNY2c&t=1s 바른타파 홈페이지 https://Ko.falundafa.org/ 이 대법원은 불가에서 나온 세상에 공개된 정법 중 유일하게 고층차로 이끄는 대법원입니다. **** 바른타파 홈페이지에 모두 무료 공개되고 있습니다. 수련… www.bing.com 용 보이시나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