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아메리카 드라마 / 미드 추천 :: 스릴러 범죄물의 최고봉,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

넷플릭스 미드/아메리카 드라마 추천 스릴러 범죄물의 최고봉,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

Hey 다들 안녕!내가 누군지 알아?새터니티다, 새터니티다!

네, 오늘은 좀 정신없는 인사로 시작해봤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제가 이번 주 금요일부터 보기 시작한 미국 드라마가 너무 재밌어서 지금도 빨리 포스팅을 끝내고 보러 가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아요.^^…

Anyway… 저는 원래 드라마를 잘 안 봐요.그냥 뻔한 스토리 전개이기도 하대.이런 게 다 예상돼서 무엇보다 지루해요. 네, 되게…

저는 그 유명한 유튜브 세대니까요… 네…

하지만 그런 내가 오늘 금요일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놓치지 않고 몰아붙인 친구가 있어?

그건 무조건 미국 드라마/미국 드라마 추천으로 제가 적어놔야 할 것 같아요.

아주 진지해요, 궁서체 가득 넣어주세요.

지금부터 미국 드라마 추천에 들어갑니다.

아무튼 제가 오늘 소개할 미국드라마 추천은 바~~로 Breaking Bad!

넷플릭스 명작으로도 유명해서 아마 보자마자 눈치채신 분들도 많을 거예요. 흐흐흐흐

이걸 이제야 추천하는건가;;; 저는 이 드라마를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

예전부터 저는 외국 드라마를 보면서 장르물(e.g. 추리물) 등을 많이 봤는데 이번에 본 브레이킹 배드는 스릴러 범죄물이었습니다 🙂

두 주인공 : (왼쪽) Walter (오른쪽) Jesse

특히 주인공 월터 화이트 a.k.a. 하이젠버그 캐릭터의 다각적인 면모는 정말…

이 드라마가 왜 수십 번이나 에미상 후보에 올라 수상했는지 아주 잘 알았다.

아무튼 꼭 이 미국드라마 추천!!!

**스포주의**

대략적인 줄거리를 말씀드리면 월터 화이트, 즉 하이젠버그가 폐암 선고를 받고 자신의 작은 월급으로는 가족에게 자신이 남길 것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을 위한 유산을 어떻게 하면 남길 수 있을까 해서 자신의 지식, 즉 화학을 이용하여 마약 제조를 시도하여 마약계의 거물로 거듭나는 이야기입니다.

샌님이고 자존심도 강한 워터가 자신의 옛 제자인 제시 핑크맨과 만나 좌충우돌 마약 제조 및 판매기를 그려나가는 모습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깊고 어두울 뿐인 것 같은데 또 의외로 면면이 위트 요소도 있어서 그냥 고생하는 게 아니었어요. 흐흐흐흐

Wife of Walter, Skyler White 저는 솔직히 극중에서 나오는 월터의 아내, ‘스카일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임신한 자신에게 갑자기 폐암 말기라고 신고하는 남편 화이트…(아, 생각만 해도 너무 보송보송해서…) 곧 신생아가 태어날텐데 이건 무슨;)

옛 동료로 성공한 기업가 친구들이 치료비를 내겠다고 하는데도 고집+자존심만 쓰는 husband…

그것뿐이라면 다행입니다.

갑자기 마약상으로 거듭난 뒤 성격적으로나 행동적으로 바뀌어 외로움에 시달리는 자신.

캐릭터 측면뿐만 아니라 스토리라인이나 적절한 미술+음악장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정말 웰메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말씀드리면 정말 너무 큰 스포이기 때문에 여기서 마치겠지만 정말 배우들의 연기력 + 치밀한 감정선 + 스토리 라인의 탄탄한 점 등등…

정말 미친 드라마라고 밖에 할 수 없는 이름~작중의 이름~~작!!!

명작 그 자체입니다.

This is the real.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꼭… 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ω; ))

p.s. 제시든 화이트든 똑같으니까 둘 다 갱생해.

아무튼 다음 포스팅까지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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