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친분이 있는 김정은과 친하다! 라디오스타 강수정 아나운서, 홍콩

안녕하세요! 어제 라디오스타 모두 보셨나요?오랜만에 아나운서 강수정씨가 출연해 궁금했던 소식도 듣고 즐겁게 방송을 시청했습니다!!

라디오스타 이번에는 예능 퀸덤 특집으로 강수종, 현영, 최여진, 아유미 씨가 출연했습니다.

강수종 아나운서는 15년 만에 라디오 스타 라스에 출연했다고 합니다.그때 라디오 스타에 나왔을 때는 MC들이 뭐든 정말 대충 얘기했는데 요즘은 많이 약해졌다고 해서 그 당시에는 이 사람들이 하루만 살려고 하느냐고 큰 웃음을 줬습니다.

강수정은 김국진 MC를 기억하고 항상 화가 났고 앵그리킴 느낌이었다는 얘기도 했고, 김구라 씨를 보고 다정하게 대하면 이상하다고 말해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흐흐흐 요즘 예능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 활동하던 시절 예능은 너무 심했다며 방송 중 뺨을 맞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 15년 전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을 때 실언을 한 이야기도 들려줬습니다.그 당시 KBS 방송국 사내 연애 중이던 박지윤, 최동석 부부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다.최 기사라고 해야 하는데 당시 본인이 비밀 연애 중이던 신랑 성을 가져와 김 기사라고 해서 MC에게 발각된 에피소드를 풀었습니다.

강수종 아나운서 분은 2008년 금융업에서 일하시는 신랑분을 만나 결혼하셔서 홍콩에서 생활, 홍콩 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사는 마을이 부촌으로 유명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마을이 부촌이긴 하지만 우리는 대여로 살고 있다. 자가 아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아버지마을은 원래 다 렌탈이고 아버지마을에서 렌탈해서 사는 사람들은 다 부자라는걸..ㅎㅎㅎ

현재 강수정의 홍콩 집은 31층 오션뷰로 알려져 있습니다!

렌트 비용과 관련해서도 월세가 억원대인 곳도 있어 집집마다 천차만별이라며 본인 집 렌트 비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문자로 알려주겠다고 재치 있게 답변했습니다.

또 강수정씨는 홍콩에 살면서 배우 김정은씨와도 친해진 에피소드를 이야기해 주었습니다.결혼 후 홍콩에서 혼자 요리를 하고 집안일을 할 때 파리의 연인 DVD를 수십 번 봤는데 김정은 배우분이 결혼한 남자와 강수정의 배우자분이 원래 친해졌고 김정은 부부가 홍콩에 와서 김정은과도 친해졌다고 합니다.

김정은의 배우자 분은 강수정을 형수라고 부르고 강수정은 김정은을 누나라고 부른다며 김정은이 실제로 소탈하고 좋다고 칭찬했습니다.

강수정씨는 최근에 홍콩에서 미국 드라마 오디션도 봤대요.캐스팅 디렉터로부터 연락이 왔는데 홍콩 배경의 소설 원작 드라마라며 니콜 키드먼이 출연도 하고 제작에도 참여한 드라마인데다 연락이 온 캐스팅 디렉터 분은 영화 미나리의 캐스팅 디렉터였다고 합니다.

오디션 본 결과는 불발…캐스팅에서 떨어진 이유는 바로 나이보다 상당히 젊어 보이는 동안 때문이었는데요.세 주인공 중 한 명인 한국인 어머니 역이었는데 연기도 잘하고 사랑스럽지만 너무 어려 보여 출연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수정은 본인의 목표는 종보다라고 끝까지 버틸 것이다. 한 분야에서 수십 년이 지나면 그게 성공이라고 생각한다며 끝까지 살아남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강수정의 프로필을 공유하고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강수정 프로필

MC, 아나운서 출생: 1977년생 서울신체: 168cm 가족: 형 강동원 (배우가 아닌 기자분입니다) 학력: 연세대학교 석사 데뷔: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instagram.com 팔로워 3만명, 팔로우 825명, 게시물 1,227개-강수정(Soojung Kang) 수상수(@soojingi_kang)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보기 www.inst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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