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카프로젝트의 공동대표이사이면서 동원건설 3세로 알려진 송자호가 국회의원에 출마했고 송자호 대표는 실제 나이를 밝혔습니다. 피카프로젝트의 공동대표이사를 맡고 동원건설 3세인 송자호 대표는 2022년 3월 9일 실시되는 서울 서초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합니다.




피카프로젝트의 공동대표이사로 동원건설 3세 손자호 대표는 2019년부터 걸그룹 카라 멤버 가수 박규리와 공개 열애해왔습니다. 2021년 7월 만취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을 당시 여자친구가 나 때문에 함께 언급돼 미안하다. 이 일과는 관계 없습니다만, 저의 불찰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사과했습니다. 이후 공개연애 3년 만에 헤어져 주목을 받았습니다.

걸그룹 카라의 맴버 가수 박규리보다 7살 어린 1995년생으로 알려진 피카프로젝트 공동 대표이사로 동원건설 3세인 손자호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나의 올해 법정 생년월일은 2000년 3월 30일 올해 만 21세라며 큐레이터를 시작으로 2020년 2월 피카프로젝트라는 스타트업 회사를 창업한 청년이다.
이어 “여러분은 어느 정도 대외적으로 알려진 내 나이와 달리 놀랐을지도 모른다”, “청년이 어리다는 이유로 도전의 한계가 있었다는 것이 나에게는 큰 고통이었고, 그래서 내 원래 나이로 활동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었다”, “어려서부터 부족함이 없는 환경에서 자라온 나조차 청년으로서 한국사회에서 도전하는 데 큰 좌절과 한계를 느꼈는데 국내의 모든 일반적인 청년들은 감히 헤아릴 수 없는 환경에서 자라났으며, 얼마나 많은 이유에서 속임수를 썼는데, 한국사회에서 나아가기에 엄청난 좌절과 한계를 느꼈는데 국내의 모든 일반적인 청년들은 감히 헤아릴 수 없었다.

피카프로젝트의 공동 대표이사를 지냈고 동원건설 3세인 손자호 대표는 어른들의 이권다툼과 정치다툼에 위축돼 젊은이들이 도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한국 사회가 청년 정치인을 배출해야 하는 시대적 사명을 안고 있다며 제가 여러분과 같은 시대를 살아가면서 고통받는 청년으로 창업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고통을 다른 청년들이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청년 정책과 입법으로 그 유리창을 깨뜨리겠다고 뼈없는 아부를 했습니다

피카프로젝트 공동대표이사이자 동원건설 3세 손자호 대표는 2020년 미술품 공유 경제기업 피카프로젝트를 설립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미술품 암호화폐와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 거래를 성공적으로 발표하여 대한민국 문화예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출처 :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