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씨를 만났어요.(#용상구청장 선거 42일차) 선거운동중 가수

안녕하세요 용산구청장 예비후보 박희영입니다.용산구청장 선거운동 42일차(4/21) 영상을 보고합니다.

퇴근 인사는 보광동에서 인사했어요.

오늘은 구 구청 사거리에서 아침 인사를 했어요.오늘도 반갑게 화답해주시는 주민분들 덕분에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선거운동 중에 가수 강남 씨를 만났어요.원래 강남 씨는 외국인이었지만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면서 올해 2월 대한민국 귀화면접에 최종 합격한 분입니다.6월부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이 되겠습니다.축하해요!。강남씨 본인도 매우 유명한 편이지만 스피드스케이팅 여제 이상화 선수의 남편으로도 유명합니다.

이어 용문동 주민자치회의, 보광새마을금고 이사회에 참석해 용산의 운영과 금융을 책임지는 임원분들을 만나 인사했습니다.제가 구청장이 되면 지역 금융단체 및 주민단체도 구정의 운영주체로 모시고 용산구의 중요한 결정을 함에 있어서 반드시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후암 미주 아파트 재개발 관련 주민 설명회를 다녀왔습니다.후암동은 아파트가 거의 없는 지역이에요.그래서 미주 아파트 재개발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대통령실 이전과 함께 서울시의 고도제한 완화 정책이 현실화되면 미주 아파트를 시작으로 남산 기슭에 위치한 후암동은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박희영이 윤석열 정부와 권영세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과 잘 협력해 용산구민 여러분이 만족하는 새로운 용산 플랜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 힘용산구청장 예비후보 박희영 올림 용산구청장 예비후보 박희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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