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니야 NCT127 싸이바

?정말 시끄러우니까 나라고 안 읽어도…??

#nct127 #콘서트 #neocity #thelink #태일 #조니 #유타 #태연 #도영 #재현 #정우 #마크 #해찬

내 일상을 쓰려고 했는데 무슨 덕질만 하고 있는 것 같은 묘한.(그래도 앨범 캔을 올리지 않잖아요?

저는 정말 복 받은 사람이에요. 친구가 티켓팅에서 127 첫콘과 마지막콘을 잡아줬어요? (친구야, 한 13번정도 말한거 같은데 다시 한번 고마워.내 통장내 시간내 모든것은 네꺼야 )

앙코르를 기다리며 사사와 찍은 공연장 전체 컷(너무 예쁘죠? 저는 이런 응원봉이 가득한 공연장에 로망이 있어서 무척 기대하고 갔는데, 역시 아름다웠어요.

디지털 티켓 신기하죠.?

지하철에서 교통카드 따듯이 입구에서 저걸 찍으면 입장 가능해요. 콘서트는 처음이라 되게 신기했어요?

이날(17일)은 정말 추웠지만 7시라서 그런지 달은 뜨고 날은 저물고 멋진 하늘이었습니다. 나는 문단새니까 달 보자마자 ‘와, 태일이 콘서트 하니까 달도 보러 왔구나. ‘문태일이 보고 싶다’ 이렇게 몰입해서…

분명 친구랑 같이 믐뭔봄사진을 찍었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덜덜 찍다가 ㅎ

초콘의 팔찌는 흰색 막콘의 팔찌는 빨간색 색준콘은…?

난 몰라 안갔으니까! ジュン 쥰콘때 태영이랑 유타 첫눈 같이 보면 사랑에 빠진다는 그런 낭만적인 말 남겼대.. 재현은 쥰콘드레스코드 흰색으로 이미 아름다운 첫눈을 봤다고 했대..!!!! 내가 3일중에 단 하루만 가지않지만 그때 그소리 私 私 だけ 나만 진심이구나.. 시기하고 질투하고.

첫날은 진짜 콘서트가 처음이라 떨면서 2시간 일찍 갔거든요(귀엽네 나 자신)

계속 망원경… 초점 맞추고 사진 찍고… 4층이라서 뷰가 정말 저래요. 1층 사람들은 개미보다 조금 큰 정도…? 그래서 망원경 필수죠 망원경으로 찍은 거 보이시죠? 첫째 날에 프롬프터 글자도 보입니다.다음 무대 궁금해서 프롬프터 봤어요스포일러 바로서 그거 좋았어요아, 첫날 드레스코드가 검정색과 네온색이었는데 갑자기 올블랙으로 입고 믐뭔봄만 흔들었어요.막날은 빨강!!

히힛 드레스코드 맞췄어~ 근데 마지막 콘서트 때는 사람들이 언급을 안 했어요.그래도..너희들을..정말로..많이..좋아한다..시즈니들이랑 커플옷일 것 같아요?

이게 너무 귀여워서 삑삑이 찍었어요.(포카샷은 예의잖아요.에세임이 이런 귀여울 수도 있고, 그래도 더 힘내.

슬로건 이벤트도 했는데 영 첫날은 “약속한 우리 다시 만난 오늘” 막날은 “여전히 항상 여기 있어 우리는?” 이거였어요~ 중학교 때는 “시즈니는 우리를 사랑해. 또 사랑한다고 하시네요. 저희의 7곡의 가사를 인용해서 문구를 만든 것 같아요 시즈니&관계자들 정말 묵찌가 많아요

4층 올라가다가 발견한 옆 단막 속의 태일이 내가 너 보려고… 고척까지 왔어

다들 5등으로 험담이 나올 정도로 잘생겼더라고요.해찬이는 다리가 5메다이고 태일이가 실물을 me 쳤어요 왜 다들 모르시는지 일단 저는 알고 있습니다.(이 맛의 문태일을 좋아해)?제 최애가 문태일이 아니라 진짜 태일이 ㅇㅇ 실물 충격도 1위에요. 딱밤이 제일 좋아하는 분들도 태일이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가는 길에 문태일의 미모에 놀란 사람들 목소리만 들린 것처럼 정말~

To. 문태일 실물 못 찍는 모든 카메라들 카메라 잘 찍자 지금 21세기야?

첫날은 별 큰 멘트는 없었는데 마지막 날은 애들도 댓글 달았고 특히 정재현, “각막에 상처가 나서 렌즈가 안 보일까봐 걱정했는데 시즈니 보니까 괜찮아진 것 같다고?” 아무튼 그런 foxy 댓글 달아주셨는데 기절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다들 정재현, 정재현 이렇게 하는구나 그리고 재현이가 물렁물렁 복숭아라고 하는데 복숭아가 아니에요 진짜 남자 그 자체… 왜 별명이 수컷의 최고봉인지 알았어요중세시대 도련님 바이브?

정말 이 바이브예요?

재현아 내가 부드러운 복숭아 쭈쭈캣 해서 미안해넌 짱이야 재현이 실물 돌아갔어요그리고 태일이 첫 콘서트 때랑 마지막 콘서트 때 울 뻔했던 것 같아아더 마음이 찢어질 것 같은.. 마지막 콘서트 때는 보컬 선생님이 오셨다는데 제가 왜 울컥하셨죠.. 그리고 마지막에 일편단심 영어감상을 듣고 갑자기 울고 웃는 지조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첫날은 동선도 모르고 노래도 모르고 느닷없이 망원경으로 문태일만 쫓아가는 원맨 직캠이었지만 마지막 날은 두 번째라 여유 있게 관람했어요(하지만 문태일만 보고 있었어요. 그래도 쟈니 솔로는 최선을 다 해봤습니다. 쟈니는 정말 최고예요) 이번에 각자 솔로가 있었는데 정말 본인의 매력을 127% 보여주셨어요 너무 행복했어요 태일이는 수록곡 ‘another world’를 록 버전으로 부르는데 정말 버블에서 말한 대로 찢었어요 고척 괜찮아요? 우리 오빠가 고음으로 날려버린 것 같은데?

그리고 해찬이와 디즈 작 곡가와 태일이가 함께 만든 lovesign을 해줬는데 왜 음원이 없나요? 콘서트에서 딱 1번만 부르는 노래가 아닌데. 이거는 국가적으로 남겨야 되는… 그리고 해찬이는 솔로는 없었어요???왜 그럴까…? 한국의 천재 아기 푸두 실력을 보여줘야 하는데.해찬아 다음에는 제대로 솔로 무대를 해줘야지(기억해라 에셈) 마크랑 태용이가 솔로 무대를 하는데 “이게 랩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 콘서트 때 몰랐는데 마크 솔로할 때 음원이 좀 이상했다면서요? 그때 이마크를 향해 작렬하게 wait 하는데 그때 제 심장은 멈추었어요.(사실 너무 자연스러운 대처라서 잘못된 줄도 몰랐어요.) 태연의 무대는 문라이트라는 자작곡을 가져왔는데 태연의 보컬과 랩, 그리고 퍼포먼스 정말 오라운더 그 자체?정우는 춤도 췄는데 평소 후와후와. 첫날 정우의 머리를 홍합에 물린 머리로 많이 속상했는데 마지막 콘서트 때 머리가 너무 예뻐서 첫 콘서트 때 머리를 다 까먹었어요. 정우의 실물은 코가 히말라야보다 높은… 다들 NCT로 있어주세요.그리고 쟈니의 솔로는 이제 웁니다. 이거 뭐라고 하지? 첫날 때 그 무대 보고 너무 놀라서 박수 치고 멍들었어요박수치다 보면 멍들 수도 있겠네요. 근데 보지 마세요. 저만 볼게요그리고 도영이의 솔로는 일단 vcr체라고… 도영이는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팬 사랑은 입이 아프고 정말 완벽해 저는 평소에 도영이가 시즈니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말을 해줄 때 항상 감동받고 놀라거든요 저런 표현을 쓸 수 있구나, 이렇게까지 진심이 되기도 하는구나, 라고 항상 감동을 주는 고마운 사람인데 이번 콘서트에서도 너무 따뜻한 말을 해줘서 정말 감동했습니다.ㅇ… 이 소중한 아기토끼… 도영이의 솔로곡은 위대한 겐지 엄마가 favorite에 대한 후속곡 느낌으로 만들었대요 작사는 도영이가 하고 페이보릿으로서 ‘페이보릿 연결곡이다’ 했는데 페이보릿 하니까 정말 너무 잘 만들어서 여운 깊은 영화 보는 기분이야무대에서 이런 느낌을 낼 수 있었거든요.(NCT127 너희들은 정말…

아! 재현이랑 유타의 솔로… 다 자작곡으로 공연을 했어요 재현이 형 올 블랙으로 입고 부르는데…?♀️노래가 고독을 표현하는데 정말.. 짜증나요..(좋은 뜻은 왜 다 잘하죠? 왜 좋아요?유타는 자기가 어떤 나비 모양의 타투 노래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역시 좋았어요. 너무 좋다고만 했는데 너무 좋아서 그래요 제 개인적으로 유타에 대한 영상을 보면서 유타 자신의 신조와 생각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데 정말 강하고 따뜻한 사람이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자주 했었는데 이번 노래도 유타 자신의 색깔이 잘 나오는 노래라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유타의 댄스 라인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무대가 너무 좋았어요?사몽세 정말 콘서트에서 보면 굉장히 좋은 게 있네요. 마크 도입부부터 강렬한 비트, 그리고 살찐 네오함 사실 제가 사몽세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걔네들은 너네 다 마이 마이 하는 부분 안무를 정말 좋아해 ☺️ 보다가 너무 신나서 머리를 믐뭔봄만큼 열심히 흔들었어요근데 이번에 save 할 줄 알고 티켓팅 때부터 난리였는데 안 했어요? 왜 그랬지? 나 그 노래 너무 좋아하는데… 뮤비만 보고 춤 너무 보고 싶었는데…Back2U도 안 해…저 정말 유튜브에서 거짓말 안 하고 20번 봤는데 그 무대를 왜 제 눈앞에서 안 해줘요?Back 2 U의 가사가 미쳤는데도,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는 멤버들은 더 me를 쳤는데, 우선 부제가 am1:27이라는 것 자체가 127과 몰입로로서 심금을 울리는데…하.. 그래도 좋아요.. 랍온플로어를 보길래.. 첫날은 무슨 뜻인지 모르고 다들 힘들겠다 싶어서 봤는데.. 보니까 그게 또 대단한거였대요..? 또 나만 모르고 계속 자랑해줘도 모를 그런 너의 눈이라는걸 다시 깨달았어요.그리고 터치 무대는 1도 안 보였어요ㅎ

터치는 3개의 스테이지의 농지콘솔의 뒤에 있는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하는데..4층 중앙구역에 앉은 사람으로서 전혀 보이지 않더라구요..제 시야는 콘솔까지였는데..그후라니..! 하아..전광판 열심히 봤어요!?다음에는 제가 꼭 에이스 가입해서 플로어로 가겠어요..솔직히 이번 콘서트는 층수만큼 1, 2층도 좋아 보였어요. 코로나 때문에 다들 짐수레?타고 이동해서 층은 목이 아플 줄 알았는데 아무거나 4층보다 낫죠.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입니다.저도 있어요?아무튼 사진 찍는다고 브이도 했는데… 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렇게 콘서트를 즐기고 왔습니다처음이라 뭐든 잘 못했는데 가보면 후회했어요. 이렇게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덕질이라는 게 참 신기해요만나기만 하면 되다니, 만나보지 못한 사람이 이렇게 좋아하고 응원할 수 있다니 이번 콘서트를 보면서 그동안 관객 없이 공연을 했던 우리가 많이 힘들었겠구나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너무 고생 많으셨고우리 친구 스케줄을 보면 말이 안 나오는데 콘서트까지 준비하느라 고생했어요 ? (특히 마크 해찬이… 해찬이가… 2021년 있었던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행복했던 기억이 될 것 같아서 좋네요이렇게 평생 시즈니가 될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해요 K-POP으로 정해진 제 인생?

고마워 127첫 콘서트와 마지막 콘서트?그리고 기다리던 수많은 날들

#약속한 우리 다시만난 오늘 #변함없이 항상 여기 있어 우리는

PS. 모든 무대중에서도 소리한번 안내고 박수만 쳤던 나자신.. 넌 정말 최고야. 그리고 시즈니들 정말 멋있어요☺시즈니 하니까 생각났는데 티켓팅 성공해서 레스토랑에서 127 얘기를 했는데 직원이었던 시즈니에게 편지를 써줬어요 이 따뜻한 사람들

아 아무튼 우리 7일 남은 다년투도 화이팅! 정말 너무 멋있어서 고생했어.너희가 없는 한국에서 살아갈 나 자신을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해진다.

마지막으로 127이 너무 소중하다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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