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두 번째 정규앨범 <꿈>으로 컴백한 국민가수 송가인, 선우정아, 정엽, (여자)아이들 출연, 기대 UP! – [유희열의 스케치북]지난 1월 15일 금요일에서 오후 11시 20분으로 편성 (경인 매일=김장은 기자)트로트 퀸 송가인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송가인은 첫 곡으로 최근 발매한 두 번째 정규앨범 <꿈>의 수록곡인 ‘금지된 사랑’을 선곡, 송가인 특유의 아련한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선을 자랑했다. 특히 이날 바이올린과 첼로, 해금 연주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
송가인은 “과거 진도 하면 ‘진돗개’가 떠올랐는데 이제는 ‘진도인’ 송가인이 떠오른다”는 말처럼 많은 인기를 인증해줬다. 송가인은 진도에 ‘송가인 길’, ‘송가인 마을’, ‘송가인 공원’까지 생겼다고 밝혔다. 또한 송가인 팬들이 진도 부모님 집에도 찾아가기도 하고 CCTV를 설치해 놓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찾는 팬들을 보기도 한다고 말해 팬사랑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한편, 이날 송가인은 출연 당시 부른 비주의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에 이은 팬들을 위한 새로운 곡을 준비했다. 첫 곡으로는 뮤지컬 서편제 OST곡 차지연의 ‘살아있으면’을 선곡, 송가인 특유의 애틋한 목소리로 뮤지컬 넘버를 호소력 있게 선보였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팝 ‘You Raise Me Up’에 이어 선곡, 풍부한 성량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송가인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송가인은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적 없는 뮤지컬 곡과 팝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듣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토크 뒤이어 이어진 무대에서 송가인은 <꿈> 타이틀곡 중 하나인 ‘꿈’을 선곡, 힘들고 지치는 현재의 상황을 꿈에 비유해 곧 이 악몽에서 깨어나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불렀다. 송가인은 이 무대를 위해 대북, 중북, 삼검에 이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자가면춤’까지 등장해 화려한 무대 스케일을 자랑하며 눈요기와 귀요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해 12월 26일 송가인의 두 번째 정규앨범 ‘꿈’이 발매됐다. ‘꿈’은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극복하자’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다가오는 희망찬 미래를 ‘그리운 나님’에 비유한 가사와 힘든 시기를 의인화해 “확 사라질까”라고 말하는 통쾌한 가사로 노래에 활기를 더했다. 또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중독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기존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오전 12시 40분 방송이었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1월 15일부터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으로 변경된다. 대세 진도 송가인의 ‘금지된 사랑’, ‘꿈’ 라이브 무대는 이번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간 변경! – 두 번째 정규앨범 <꿈>으로 컴백한 국민가수 송가인! – ‘금지된 사랑’, ‘꿈’ 라이브 무대 전격 공개! – 송가인, 방송 첫 팝 도전! 송가인이 부르는 ‘You Raise Me Up’ 방송 최초 공개! — 선우정아, 축년들을 위한 귀여운 게으른 곡 ‘데굴데굴(Idle Idle)’ 라이브 무대 공개! – 선우정아, 신곡으로 남편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든 에피소드는?! – 선우정아가 말하는 행복이 담긴 ‘동거(In thebed)’ 라이브 무대 공개!
만능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선우정아는 첫 곡으로 ‘굴굴굴굴(Idle Idle)’을 선곡, 2021년 축년에 맞춰 ‘먹고 누워 굴렁거려도 난 축년이니까 괜찮아’라는 귀여운 가사가 담긴 곡을 불렀다.
이날 선우정아는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하며 “5살 정도 때부터 피아노를 친구로 삼아 놀았다”고 밝혔다. 그는 덧붙여 “집에 있던 어학용 카세트 플레이어에 피아노 연주와 노래를 녹음하기도 했다”고 말해 음악 천재의 남다른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신곡 ‘동거(In the bed)’를 발매한 선우정아가 해당 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선우정아는 “평소 작업하던 곡을 남편에게 들려주곤 하는데 항상 냉철한 평가를 해주던 남편이 이번 신곡을 듣고 눈가가 촉촉해졌다”고 밝혀 곡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선우정아는 ‘동거(In thebed)’를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는, ‘반려’에 더 가까운 개념의 ‘동거'”라고 소개하며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노래임을 알렸다.
지난 1월 5일 선우정아의 새 싱글 ‘동거(inthebed)’가 발매됐다. ‘동거(inthebed)’는 사랑하는 사람과 심하지 않아도 소소한 행복으로 평생을 함께 채워가는 삶을 노래하는 곡으로 선우정아의 따뜻하고 몽환적인 목소리와 따뜻한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곡이다. 이날 선우정아는 토크 뒤 이어진 무대에서 ‘동거(inthebed)’를 선곡, 따뜻한 솜이불처럼 한겨울을 따뜻하게 해주는 무대를 선사했다.사랑스러운 노래로 돌아온 선우정아의 ‘데굴데굴(Idle Idle)’, ‘동거(inthebed)’ 라이브 무대는 이번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송가인 길부터 송가인 공원까지! 송가인의 대세 인증 – 송가- 신랑으로 돌아온 정엽의 유스케X뮤지션!조한의 ‘눈 내리는 밤’ – 4년 4개월 만의 재출연! 그동안 하지 못했던 정엽 이야기 – 돌아온 맷돌 장인 정엽이 재해석한 조하문의 ‘눈 내리는 밤’은 어떤 느낌?
‘유스케X뮤지션’ 51번째 목소리의 주인공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독보적인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는 정엽이다. 그동안 모습을 잘 보이지 않던 정엽이 오랜만에 반가운 목소리로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찾아왔다.
이날 정엽은 본인의 대표곡이자 일명 ‘절구 창법’으로 잘 알려진 ‘Nothing Better’를 첫 곡으로 불렀다. 유희열은 스케치북에 약 5년 만에 출연한 정엽을 보며 “눈물이 날 정도로 기쁘다”고 환영했다. 또한 새 신랑이 되어 돌아온 정엽은 “어느덧 8개월째 신혼”이라고 밝히며 유스케X뮤지션 초대 소감으로 “너무 좋았다. 스케치북이 나를 아직 잊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엽은 올 상반기 신곡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희열은 4월 둘째 주로 날짜를 픽스하는 게 어떻겠느냐며 가수 정엽의 신곡들을 빨리 만나고 싶어했다.이번 주 정엽이 선택한 노래는 1987년 조하한이 작사, 작곡한 ‘눈 내리는 밤’으로 그리운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가 특징이며 겨울마다 생각나는 노래 중 하나다. 이에 유희열이 편곡 포인트를 묻자 “최대한 원곡의 느낌을 살려 그 위에 정엽의 목소리를 올리는 식으로 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원곡의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에 정엽 특유의 리드미컬한 창법을 살려 정엽만의 색깔이 돋보이는 곡으로 거듭났다.
정엽이 재해석한 ‘눈이 내리는 밤’은 방송 다음날인 1월 16일 낮 12시 [Vol.80] 유희열의 스케치북: 50번째 목소리 ‘유스케X정엽’으로 전 음원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 콘셉트 장인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스케치북 첫 방문기! – ‘LATA+ 담디담디(DUMDi)’ 리믹스 무대 공개! – (여자)아이들 리더 소연 ‘LATA’ 개그콘서트 보고 만들어! 곡에 얽힌 비하인드 밝히기 – (여자)아이들 보컬라인 미영, 우기, 민니의 ‘너를 사랑하지 않아’ 라이브 무대 공개! – 강렬한 콘셉트로 컴백한 (여자)아이들의 신곡 ‘화’ 라이브 무대 공개!
- 독보적인 콘셉트의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첫 출연했다.(G)아이돌은 상큼하고 발랄한 콘셉트부터 강렬하고 섹시한 콘셉트까지 무리 없이 소화하는 일명 ‘컨셉 장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걸그룹이다. 이날 (여) 아이들은 첫 곡으로 ‘LATA+DUMDi DUMDi’를 선곡, 6명의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이날 (여자)아이들은 데뷔곡 ‘LATA’를 소개하며 리더 소연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데뷔곡임에도 불구하고 20일 만에 첫 1위를 안긴 곡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작사, 작곡 방법을 묻는 유희열의 질문에 서연은 “라틴어를 넣고 싶었는데 마침 개그콘서트에서 라틴어를 사용한 개그, ‘라타, 라타, 아라타’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곡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더불어 서연은 남다른 작사/작곡 비결로 평소 새로운 말을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 한편, (여자)아이들은 새 미니앨범 ‘IBURN’을 소개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강렬한 콘셉트를 예고했다. 이날 (여)아이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첫 출연인 만큼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자 평소 자주 볼 수 없었던 보컬 실력을 공개했다.(여)아이들 중 보컬라인 멤버 미영, 민니, 우기는 어반자카파의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를 선곡, 신중한 모습으로 세 사람 각자의 매력적인 음색을 보여줬다. 토크가 끝난 후 무대에서 (여자)아이들은 새롭게 발매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꽃’을 선곡, 화려한 칼군무와 함께 6인 각자의 색깔을 확실히 드러냈다.
- 지난 1월 11일 (여자)아이들의 네 번째 미니앨범 <IBURN>이 발매됐다. 타이틀곡 ‘꽃’은 겨울의 차갑고 시원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편곡에 동양적인 악기를 더해 이별의 차가운 감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표현한 곡이다. 이별 후의 감정을 불과 꽃의 ‘꽃’이라는 소재로 표현한, (여자)아이들만이 보여주는 강렬한 콘셉트의 노래다.(G)아이돌의 ‘LATA+DUMDi DUMDi’ ‘꽃’ 라이브 무대는 이번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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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 스케치북 최초로 사자춤을 선보임! ●역대급 스케일에 시선 강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