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온의 아프로입니다!오늘은 ‘PER’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PER는 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을 말합니다.
현재의 주가를 주당 벌어들인 순이익으로 나누기 위해
주가가 순이익에 비해 얼마나 높은지 싼지 알 수 있어요.
‘PER’는 해당 사업에 대한 기대감의 반영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ER’가 높으면 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높다는 것이고 낮으면 주가가 싸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PER’가 높으면 무조건 나쁜가.’PER’가 높다는 것은 기업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애플의 경우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요. 29~34 사이의 ‘PER’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PER’가 높다고 해서 나쁜 기업은 아니다! 라는 것을 아시겠죠?
오늘 알아볼 주식은 넷플릭스(NFLX)인데요.

7월 26일 현재 516.2달러의 주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분기 PER는 53.33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주문형 콘텐츠 서비스 제작기업으로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입니다.
190여개 국가에서 1억9천900만명 이상의 유료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멤버십 요금급은 월 9500원부터 14500원까지 다양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 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디지털 기기로 즐길 수 있습니다.
‘종이의 집’, ‘킹덤’, ‘스트레인저 싱스’, ‘퀸즈 게임 비트’ 같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가 대박을 터뜨렸습니다.(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아니, 3회.)
지난 7월 23일 기준 ‘킹덤: 아신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봤어요.) 그리고 ‘종이집 시즌5’, 스트레인저싱스 시즌4’가 곧 공개될 거예요!(추천 추천)
그럼 주가도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니까 (이게 PER)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하지만 배당을 주지 않고 주가가 너무 비싸서 다온에게 사줄 수는 없을 것 같아요.(´;ω; ))
넷플릭스 콘텐츠를 좋아하는 저는 그래도 추천!다음은 다온의 투자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점검해 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부잣집 아들을 만들어줍시다!
P.S.다온에게 뱅크오브아메리카(BAC)를 사줬어요. 다온. 그런데 파란 빛이다.(웃음)
